시화 이마트 고객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화 이마트 고객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근
  • 조회수 : 1,175회
  • 작성일 : 12-01-16 01:12:01

본문

1월15일 23시경  이마트에서 장을 보던 중 진열대의 가격을 확인 후 7400원 짜리 동원 개성왕만두 1.12kg
을 구매 하였다. 그 외의 여러 물품들도 함께..
계산대를 빠저 나와 영수증을 확인 하였는데..그 왕만두가 7980원이 찍혀 있는 것이다..
내 눈을 의심했지만..다시 한번 진열대로 가서 확인 하기로 하고 계산대 직원에게 물건을 마끼고 
확인을 위해  안으로 들어갔다..
확인 결과  7400원대  제품이 확실했고..믿에 고객센타에 가서 확인하기로 하고 물건을 들고 내려같다..
고객센터 직원왈  매장 직원한테 확인 하겠다며 전화를 하였다..
전화 통화 진열 위치가 어디냐며,,물었고..위치를 이야기하자  7400원이란 확인의 말이 나왔다..
그러더니 갑자기 제품이 틀리다는 것이었다..
아니 내가 두번이나 재확인  하였는데..
그레서 직접 올라가서 확인하겟다고...올라가는데...고객센터 직원왈..전화기로 고객님 올라가십니다..
이러는거다...먼가 찜찜 했지만 올라가서 확인하기로 하고 제품이 위치한 곳에 가자..
근데 가격표가 사라진 것이다..
주변 이마트 직원들에게 가격표 어디같냐고 하자 자기 소관이  아니라며  그러는거다..
주변의 관리자 정도 대는사람이..오더니  묻는다..정말 여기서 꺼내신거 맞냐며??
두번이나 눈으로 확인한 가격표가 고객센터 같다 온 사이 없어 진 것이다..
아니 이건 머 순간 바보가 된거 같고 매장 닫을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직원들도 고만하고 가란식으로  나온다..
속으로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고...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쓴다...왜??똑같은 일 생기지 말라고..
이건 2개 중에 하나다..내  눈이 환자이거나...이마트가 날  가지고 논 것이거나....
대형마트 몸집만 컷지 손님을 환자 취급 하는것  옳은 것인지? 묻고 싶다,....
가격표 없어진 위치와  구매상품 내역을 사진으로  올림니다...
(그리고 물건마다 다 가격표가 있는데  내가 본 그 상품 가격표만 갑자기  없는건..누군가 치웠다는 이야기다 . 그리고 매장 직원들의 나는 모르는데 이런식의 행동들..자기내 가게에 물건들인데 자기내들이 모 르면 누가 아는데?? ) 
사진 보고 판다 해보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할인마트에서 물품을 사시고 계산을 하고 확인을 하니 가격표의 가격과 차이가 있어 고객센터에 가서 확인을 하시고 다시 진열대로 가셨는데 있었던 가격표가 없어져 확인할 길이 없으셨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23 기타 슬룸 김진근 10:08
1517022 유통 힘내라농가 김금희 10:06
1517021 유통 웰덱스

처리중

반품환불 N
차정은 10:03
15170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10:02
1517019 유통 스피킹맥스 위버스브레인 정우자 10:02
1517018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오진아 09:59
1517017 유통 우리의옷장 조혜정 09:58
1517016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희 09:57
1517015 기타 카카오티모빌리티

처리중

부과요금 N
김태광 09:51
15170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0
1517013 생활가전 샤크닌자

처리중

A/S N
이경수 09:49
1517012 항공·여행 카카오엔터 최민채 09:48
1517011 통신 북한 배우부부들 남한이송 성공 서비스 최민채 09:46
1517010 기타 롯데카드 백정석 09:44
151700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09:43
1517008 통신 Microprotect 김남수 09:40
15170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덕주 09:39
1517005 항공·여행 네이버 엔터 및 온갖 광고 연기 모델 음원 미술 엔터 및 회사들 최민채 09:36
1517004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가영 09:34
1517003 금융 고려신용 최민채 09:33
1517002 생활용품 더베딩( 이불) 임지영 09:33
1517001 식음료 지희네 성주참외농장, 햇빛 과수원 정병국 09:32
1517000 유통 서브마켓 음식 불량건 09:19
1516999 기타 에스칼프린트 임서은 09:16
1516998 생활용품 클라우드 제로 김선인 09:13
1516997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09:12
1516996 기타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정윤미 09:12
1516995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09:03
1516993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08:40
1516991 기타 CJ 대한통운(당근택배) 윤정식 08:3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