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해외배송 서비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 ] 지마켓 해외배송 서비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아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01-19 09:58:47

본문

업체: 지마켓 gmarket
지난 11월26일 gmarket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해외배송 EMS 서비스로 물건을 주문하였으나 현재 1월19일 아직까지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보통 EMS서비스로 1-2주안에 물건을 받을수 있습니다)
물건을 주문하고 2주가 지나도 물건이 안와서 지마켓 해외배송 서비스센타에 연락을 취하였고 일부 물건(하기스 기저귀)이 안와서 물건을 못보내 주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묶음 배송을 신청한 것이기 때문에) 하지만 해당 물품 택배번호를 조회해 보니 이미 지마켓 물류센타에서 물건을 받았다고 나옵니다. (즉 지마켓 물류센타에서 물건을 받아놓고 어디있는지 모르는 상태) 지마켓에 다시 연락을 하자 물류센타에 문의를 해볼 테니 기다려 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또 1주일이 지나도 답변이 없어서 지마켓에 떠 전화를 했더니 물류센타에 다시 확인해 보고 연락주겠다고 얘기합니다. 이후 지마켓에 여러차레 메일과 전화(국제전화 포함)를 걸었는데도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나간 후 12월27일에 두건중 한건에 대해서는 물건을 발송을 해주고 나머지 한건은 예상무게 보다 실제 더 많이 나간다며 48,530원의 추가 배송료를 결제 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한국에서 호주로 물건을 받을수 있는 방법이 EMS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우체국 배편을 이용하면 훨씬 저렴하게 받을수 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보통 1달-6주) 1-2주만에 받아볼수 있는 EMS서비스를 이용한 것인데..주문한지 7주가 되었는데도 아직도 한국에 있는 물품에 대해 EMS서비스 이용료를 내라는것은 말도 안된다며 추가 배송료를 지불할수 없다고 지마켓에 얘기하자 그럼 알아보겠다고 얘기합니다. 그이후 또 3주가 지나가지만 지마켓쪽에서는 전혀 답변이 없습니다.
(참고로 제가 11월26일날 다른 배송대행 서비스를 이용해 우채국배편으로 보낸 물품들은 이미 3주전에 받았습니다. --;;; )
지마켓 물류센타의 잘못으로 이렇게 배송이 말도 안되게 늦어지는 데도 불구하고 EMS추가 배송료를 내라는 어이 없는 지마켓측의 태도를 어떻게 봐야 할지..할말이 없습니다. 지마켓 물류센타의 잘못없이 물건을 바로 받았다면 추가 배송료 당연히 지불하겠지만...주문한지 2달이 되어가는 현 상황에서 EMS서비스(즉 빠른 배송)에 상응하는 배송료를 지불하라는 것은 소비자를 바보로 아는것인지... 소비자가 물건을 주문할때는 언제쯤 사용한 계획이 있어서 주문한 것인데..이렇게 배송이 늦어져서 할수 없이 주문한 상품들중 일부를 현지에서 새로 구입하게 되어 저만 2중으로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배송을 안해줄거면 전체주문을 아예 취소하고 환불해 달라해서 지마켓 측에선 묵묵부답입니다.
추가로 필요한 자료가 있으시면 제가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상태로 이메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해당건 주문번호: 143416552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721 기타 https://open.kakao.com/o/sWBKlBvi 최효경 2026-06-20
1524720 기타 배달의민족 박준영 2026-06-20
152471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0
1524718 기타 KK미디어 김희승 2026-06-20
1524717 생활용품 부영2차 gs25 편의점 조현태 2026-06-20
1524715 기타 https://xn--9t4b99edo72ec3og7f.kr/ 김종길 2026-06-20
1524713 통신 주식회사 우아한형제들 김보경 2026-06-20
1524712 기타 역삼 PREMIER XYM(모텔) 김권연 2026-06-20
1524711 생활용품 제일모직 김종오 2026-06-20
1524710 서비스 파고다 외국어 학원 이성훈 2026-06-20
1524709 유통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처리중

직접 신고 N
서심 2026-06-20
1524707 유통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서심 2026-06-20
15247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0
1524704 기타 쿠팡이츠 장진영 2026-06-20
1524703 유통 포켓몬 카드샵 카드팝 인천점 홍경환 2026-06-20
152469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0
152469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0
152469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0
152469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0
1524691 기타 푸스케어고덕점 서지혜 2026-06-20
1524690 식음료 아르채움 박혜영 2026-06-20
1524689 서비스 투프로짐 스포츠센터 이지선 2026-06-20
1524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2026-06-20
152468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군자역)

처리중

강매
한가희 2026-06-20
1524686 기타 둘둘대리운전 강민승 2026-06-20
1524685 기타 아이디어수학 김혜영 2026-06-20
1524684 기타 가압류 잡힌 건물주들, 심각한 연체자들 삼성전자 2026-06-20
1524682 기타 지역 유명 음식점들 최민채 2026-06-20
1524681 기타 소풍호텔 박소영 2026-06-20
1524679 생활용품 극소 한옥기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