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배송 상품변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 ] 늦은 배송 상품변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운옥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3-18 13:08:59

본문

안녕하세요.
2주전 식품을cj 택배로 보냈습니다.
식품을 보낸 판매자입장입니다.
3월 8일 금 보낸택배 3월 9일 토요일에 도착해야 하는 부분에서 생긴일입니다.
식품은 담날에 꼭 배송이 된다는것도 알고있구요. 당연 식품이라 아이스박스포장이였습니다.
근데 잘못된 주소로 서울시 성북구를 성동구로 기입하여 주소오류가 있었던 부분은 저희가 인정을 합니다.
토요날 저녁 식품을 받아야하는 수취인분께서 택배가 오지않는다고 연락을 받아 저희도 물품장소담당자에게 전화를 해도 꺼져있고 택배는 오지않고, 수취인에게도 상황설명 전화도 주지않은채 월요일에 택배를 받았답니다. 당연 식품은 변질되어 저희에게로 다시 반품되었구요.
수취인께서 얼마나 답답했으면 택배사 담당자분 전화만 받으셨다면 가지러 갈려고 했으며 아님 퀵을 이용해서라도 받을수 있는부분인데.. 연락이 오지도 그렇다고 받지도 않으셨습니다.
주말저녁 많은가족끼리 즐겨야할 음식을.... 참고로 음식은 회입니다.
저희도 첨부터 잘못된 주소를 받아서 보냈습니다. 따지고 보면 저흰 아무잘못도 없는데 판매자 입장이니 일을 처리하고자 하는 마음에 이리저리 알아보려고 노력하는데 아니 큰기업 cj택배에서는 단지 주소오류로 인한 사고이니 아무 책임이 없다고만 합니다. 정말 답답하고 그러네요.
반품이 된날도 다른주소지로 배송이 되고 포장지도 열어본 흔적이 있고 그날 다시 반품물건을 받았지만 이래저래 기분이 나쁩니다.
cj택배 고객센터에서 연락을 주신다고 기다렸는데 택배접수받으신 그분만 두번 전화오셔서 배상처리가 안된다고 하시고 고객센터에서는 서울에서 일어난 일인데 부산에서 보냈으니 부산문현집하소에 합의점을 찾아라고만 말만하시는데 누가봐도 아이스포장이면 식품이란걸 알았을테고 그날 배송이 되어야한다고 아시는 분들이 연락도 없이 일이 처리한 부분은 책임이 없는겁니까?
잘못된 주소란걸 알았을땐 왜 수취인에게 연락이 안갔으며 왜 주소오류로 인한 책임을 못진다는 말씀만 하시고 고객불편사항에 전화상담을 했을때도  회사측 입장만 계속 반복해서 말씀하신 상담원 윤정민씨덕에 오히려 맘이 더 불편해졌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저흰 어디에서 보상을 받나요?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69 기타 생각대로 오동근 2026-06-19
1524168 자동차 기아자동차 라준식 2026-06-19
1524167 생활가전 다이슨 윤필민 2026-06-19
152416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현정 2026-06-19
1524164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욱범 2026-06-19
1524163 자동차 Kn기아자동차써비스진량점 이명희 2026-06-19
1524162 기타 주식회사 아르테코퍼레이션 문미숙 2026-06-19
1524161 유통 온라인 신발판매/로즈앤슈 김지현 2026-06-19
1524160 QV Sally 2026-06-19
1524159 생활용품 비얼디드키드 조용진 2026-06-19
1524158 기타 이안공조 백경민 2026-06-19
1524157 기타 아정당이사 임민석 2026-06-19
1524156 기타 현대인테리어 오숙자 2026-06-19
1524155 유통 쿠팡 조미혜 2026-06-19
1524154 자동차 협력업체 서범석 2026-06-19
1524153 생활가전 미닉스

처리중

반품 N
최서윤 2026-06-19
1524152 기타 제이티애드넷 이예린 2026-06-19
1524151 생활가전 에이스라이프 김혜윰 2026-06-19
1524150 통신 이지모바일 이정균 2026-06-19
1524149 서비스 화량컴퍼니 박종화 2026-06-19
1524148 항공·여행 일성레저산업(주) 황병철 2026-06-19
1524147 유통 쇼핑엔티 홈쇼핑

처리중

오배송 N
김탄영 2026-06-19
1524146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처리중

취소 N
정다솜 2026-06-19
1524145 식음료 주식회사 에프앤엘코퍼레이션 황인혜 2026-06-19
1524144 유통 개인업체

처리중

사기 N
오수경 2026-06-19
1524142 항공·여행 티켓베이 이준원 2026-06-19
1524141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민 2026-06-19
1524140 식음료 자보티바 이명화 2026-06-19
1524139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중고에어컨 N
박연규 2026-06-19
1524138 생활용품 에이블리(프레첼) 한지은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