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F몰 ] 일방적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은진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25-02-28 10:01:43

본문

안녕하세요?
2/23(일) 왁 하프골프백 구매로 온라인에서 검색하니 lf몰 가격이 가장저렴하여 주문했습니다. SSG 보다 1만원정도 더 저렴했습니다. 2/28(금)도착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2/26(수) 저녁 17;51 픔절이유로 일방적인 취소 문자가 왔습니다. 저녁에 전화했더니 근무시간 종료였습니다. 제가 구매한 왁 하프백을 네이버에 검색하니 검색되고 판매도 되었지만 가격이 올라 있었습니다.
2/27(목) 고객센터 연락하여 배송 이틀 전에 취소(늦장 안내)가 부당하며 올린 가격으로 판먀하려는 의도 같으니 동일한 물건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업체 상픔으로 업체확인 후 연락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업체 품절 배송할 수 없다는 문자메세지만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전화하여 늦장 취소 안내와 딸랑 문자답변에 불만을 전달했습니다.
품절로 취소 될 수 있지만 늦장 안내는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품절취소는 연락을 안줄 수도 있다는 답변, 제고 파악을 수기로 파악하여 늦였다는 답변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다른 사이트 가격이 올랐으니 할인권이라도 보상받을 수 있도록 요청했습니다. 품절로 인한 보상은 원칙적으로 불가하나 2,500원을 보상해 주겠다는 선심섞인 보상을 받아 들일 수 있을까요?
저는 아래 5가지가 궁금합니다.
1. 늦장 취소 안내에 대한 정확한 해명(올린 가격 판매하려는 의도)
2. 품절로 취소는 고객 안내없이 취소가능한지?
4. 제고파악을 수기로 파악하는게 맞는지?
5. 고객은 어렵게 기다리고 기다려 상담원과 전화로 내용을 전달했는데 딸랑 문자로 전달하는게 맞는지?
4. 2500원 보상이 어떤 기준으로 책정된 건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품절이라며 주문 취소하더니 가격올려 재판매...온라인몰 꼼수 기승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54 유통 주식회사 아이슨 김소라 14:03
1525953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14:03
1525951 기타 도그마루 일산점 최은진 13:54
1525950 기타 미래사이언스 김소희 13:52
1525948 서비스 삼원북스 성규훈 13:49
1525947 식음료 주식회사 조아 구진아 13:48
1525946 금융 신한카드 안승희 13:45
1525945 생활용품 니쁜스(NIBBUNS) 전대숙 13:44
1525943 기타 스포틀러 채병춘 13:40
1525942 크레인안전 13:39
152594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용 13:35
1525939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13:31
1525938 유통 쿠팡 김민철 13:28
1525937 기타 번개장터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정훈 13:26
1525936 생활용품 테키라 마윤정 13:21
1525935 하수구역류 13:17
1525933 생활용품 홍이상점 장효정 13:15
1525929 생활가전 미닉스 김정현 13:06
1525928 식음료 컴포즈 커피

처리중

결제변경 N
이운정 13:06
1525927 식음료 동국제약마시는발효침향원 정길일 13:03
1525925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12:59
1525922 항공·여행 아고다 박재석 12:50
1525920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12:47
1525918 항공·여행 아고다 문보미 12:44
1525916 생활용품 리봄화장품(주) 양경애 12:40
1525914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12:39
1525912 항공·여행 크루즈여행닷컴 이화옥 12:35
1525911 서비스 드림 익스프레스 국원희 12:32
1525910 유통 인마이백 이창근 12:31
1525908 기타 통신판매업 전근수 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