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만원 포인트 소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원 ] 1백만원 포인트 소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현경
  • 조회수 : 243회
  • 작성일 : 25-07-08 11:20:21

본문

빨간펜 구매후할때는 포인트제가 100%여서 구매가 가능했는데 몇개월가지 않아 현금 90%+포인트10%로 변경되면서 책을 많이 구매하여 2년동안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오늘 카톡으로 포인트소멸에 대한건이 도착하였습니다.
상품을 구매하면 주는 포인트를 상품을 2년간 현금을 내지않고 지불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소멸하니 강제 구매라도 해야 소멸하지 않는다는 뜻으로이야기 하는 교육회사
그리고 저희아이들은 내년까지 학습지 계약이 되어있는데 그럼 교육시스템을 돈을주고 구매해서 포인트를 지불받고, 제공하는만큼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영향력을 제공하는것도 회사가 해야할 일 아닌가요?
그리고 1만원, 2만원도 아닌 100만포인트를 쓰려면 1000만원에 상품을 구매해야 한다는 상담사, 지금 교육을 받고 있는만큼 학습에 대한 금액을 참감하거나, 할수도 있는데 소비자에게 강제 구매를 하기를 권하는 회사

소비자는 아무대책없이 큰회사에 규칙에 따라 소멸되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포인트정책 관련하여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포인트 제도는 업체가 고객확보차원에서 만든 제도로 회원에 가입한 자에 대해서 이용금액의 일부분을 포인트로 적립하는 제도입니다. 포인트 제도의 상세한 내용은 업체의 약관에 명시되어 있으며 따라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역시 업체의 약관에 명시된 대로 따라야 할 것 입니다. 혹시 약관조항이 부당하다고 사료된다면 공정거래위원회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46 생활용품 비즈브릭스 최민경 2026-06-16
1522545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43 식음료 카페 채영 2026-06-16
1522541 통신 LG헬로비전 윤상돈 2026-06-16
152253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2026-06-16
152253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성현 2026-06-16
1522533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32 생활용품 쿠팡 김정훈 2026-06-16
1522531 기타 Cj대한통운 하이 2026-06-16
1522530 기타 산후도우미교육 손주연 2026-06-16
1522529 유통 레딜코리아 조봉상 2026-06-16
152252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6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2026-06-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2026-06-16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524 유통 쿠팡 정동원 2026-06-16
1522516 식음료 시골농부 권근열 2026-06-16
1522512 식음료 시골농부 이병남 2026-06-16
15225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진욱 2026-06-16
1522507 유통 47DOOR 조우진 2026-06-16
152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5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나애 2026-06-16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2026-06-16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2026-06-16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2026-06-16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처리중

직원의 언행 N
신진선 2026-06-16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2026-06-16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1522481 유통 mhmall 황재호 2026-06-16
1522478 생활가전 미닉스 이관영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