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 브레인밥솥의 완벽한 밥솥의 광고헛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첸 ] 연아 브레인밥솥의 완벽한 밥솥의 광고헛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민주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25-09-03 07:51:29

본문

광고만보고 쿠첸 브레인밥솥의 완벽한밥맛의 밥솥을 구매한소비자 입니다
다른밥솥과 다르게 밥을 할때마다 눌러붙어 불편을 느껴 쿠첸AS센터에 얘기해서 눌러붙는밥솥을 5년이상 불편을 느끼며 사용할수 없으니 반품이나 대책마련 해달라 요청했습니다
서비스기사의말- 스테인레스의 특성상 눌러붙는것은 어쩔수없으며 제품의 하자가 아니여 어떤지원도 불가능하며 내솥이 호한가능한 코팅된 내솥을 소비자부담금으로 66000원을 내고 구입하여 사용하라는 말만 해주었습니다~
스테인레스의 특성이 눌러붙는 특성이 있다면 그런점을 보완해서 제품을 시판해야 되지 않습니까?????
광고만보고 김연아의 아주완벽한 밥솥의 실체는 무너지는 한순간이였습니다
이밥솥이 불만이 계속 여러건이 발생한다는 서비스기사님의 조언도 있었지만 쿠첸회사의 방침상 소비자에게 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설명들었습니다
광고만보고 구입한 소비자입장에서 불쾌하고 불편하여 글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12:28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2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12:2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12:25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12:14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12:02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12:01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12:00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2:00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11:5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11:5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11:46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11:43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11:43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11:40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11:39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11:3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3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11:34
1522948 PA Nancy Tench 11:34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11:31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11:28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24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11:23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11:23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11:23
1522941 통신 KT 윤태욱 11:21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19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11:19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