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방송 전기 고데기 콘센트 꽂으면 일단 중고품 30,000원 입금하면 반품처리 해주겠다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홈앤쇼핑방송 전기 고데기 콘센트 꽂으면 일단 중고품 30,000원 입금하면 반품처리 해주겠다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미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8-20 20:59:04

본문

글래머 크리스털 전기 고데기를 홈앤쇼핑 믿고 볼륨업을 항상 고수하는 저로서는 획기적이라  생각하여 방송 5회정도 시청한후 정말 제 생각과 쇼핑호스트 제품 설명이 같구나생각되어  정말 믿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품을 받고 사용해보니 무게감도 일반 고데기보다 무겁고 손에 힘을 꽉주지 않으면 머리가 슝슝 빠지는겁니다  반품처리를 요구하였으나 전기 제품음 꼰세트를 꽂는순간 중고품이다 반품비 30,000원 업체에 지불하면 반품처리 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참................ 전기제품을 사용해보지 않고 어떻게 방송내용,광고내용과 일치하지 않다라는 것을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 방송에서는 일단 소비자가 전화 수화기 들고 구매의사만 할수있게 까지가 다인거죠?? 그이후는 업체와 소비자가 알아서 처리해라 이런겁니까? 그렇다면 상품받아보시고 절대 사용하지 말고 상상만하시다가 정 안되겠다 내가 생각했던것과다르다는 상상이 끝나면 반품처리가 된다라는것도 방송중에 고지를 해주셨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방송에서는 보호필름을 제거하면 반품처리가 안된다고 고지했다 하고 일단 사용한거는 고객잘못이니 정 반품하고 싶으시면 30,000원 을 지불하라는게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소비자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소비자를 바보취급하는것도 아니고 참 아무리 홈쇼핑 믿을게 못된다하지만 정말 해도 너무한 처사인것 아닙니까 힘없는 소비자의 억을함을 처리해주는곳이 아무도 없다라는걸 믿고있는것 같은 홈앤쇼핑 측에 정말로 화가 납니다 힘없고 빽없고 지식없는 이 소비자를 제발 편들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고데기의 성능이 광고와 달라 반송요청 하셨는데 사용으로인해 불가하다며 과도한 배송비를 요구하고있어 기가막히셨겠습니다. 가전제품은 사용에 의하여 그 가치가 현저히 감소될 우려가 있어 철회를 인정하는 것이 적당하지 않다고 지정되어 있는 목적물을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청약철회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하자 또는 불량으로 인해 수리 또는 교환이 가능합니다. 하지만,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72 식음료 우리 농수산 한상원 14:34
1525971 유통 mid-morning.com 이원엽 14:33
1525970 식음료 leeja25@naver.com 장이자 14:30
1525967 기타 크린 에이드

처리중

세탁물 변색 N
진진맘 14:22
1525966 기타 리얼클린족욕 김미숙 14:20
1525965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준 14:16
1525964 항공·여행 인조이클럽 정은화 14:13
1525963 기타 이지라이트 윤혜림 14:12
1525962 통신 Temu 박은주 14:11
1525961 기타 휴렉 서승우 14:08
1525960 기타 바이크스미스(오토바이센터) 구본철 14:08
1525959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처리중

계약위반 N
신민철 14:07
152595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누유 N
최관범 14:07
1525957 금융 삼성카드 정종삼 14:05
1525956 통신 Bigcheap-mall 이원태 14:05
1525955 유통 인텐더 박준이 14:04
1525954 유통 주식회사 아이슨 김소라 14:03
1525953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14:03
1525951 기타 도그마루 일산점 최은진 13:54
1525950 기타 미래사이언스 김소희 13:52
1525948 서비스 삼원북스 성규훈 13:49
1525947 식음료 주식회사 조아 구진아 13:48
1525946 금융 신한카드 안승희 13:45
1525945 생활용품 니쁜스(NIBBUNS) 전대숙 13:44
1525943 기타 스포틀러 채병춘 13:40
1525942 크레인안전 13:39
152594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용 13:35
1525939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13:31
1525938 유통 쿠팡 김민철 13:28
1525937 기타 번개장터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정훈 1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