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직원의 과실로 날라간 데이터 복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성SMB솔루션 ] 본사직원의 과실로 날라간 데이터 복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원석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13-08-22 15:40:37

본문

서버제품으로 한성SMB솔루션에서
TS-879-RP제품을 지난 3월에 680만원에 구입하였는데요.
지난 4개월동안 두번이나 고장이나서 제품을 교환하였습니다.
 두번째 제품이 고장났을때 본사직원이와서 교체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때 본사직원이 서버에 있는 데이터 전체를 백업을 하고 교체작업중에 백업되어 있는 외장하드를 같이 연결하고 서버 전체를 포맷하여 저의 회사 중요한 데이터 2000 GB(기가바이트)가 지워지었습니다.
그 직원은 데이터를 복구해주겠다고 외장하드를 가져가서 일주일후에 복구불가하다는 말만합니다.
저의 회사로는 중요한 데이터 이기에 저는 몇군데의 복구업체를 연락해서 그 중 한곳이 에스데이터(070-4233-0120)에서 복구가능할것 같다고 하여 본사 지원에서 그 사실을 알리고 복구비용을 처리해줄것을 말하였습니다. 그 직원은 복구되면 처리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에스데이터에서 데이터를 복구해주었는데 본사직원은 자신은 데이터에 대한 도의적인 책임이 없다며 복구비용을 지불할수 없다고 합니다.
AS직원의 실수로 중요한 데이터를 모두 손실하였는데 본사에서는 도의적인 책임이 없다고 하는 것은
도저히 상식밖의 일이라 생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53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14:03
1525951 기타 도그마루 일산점 최은진 13:54
1525950 기타 미래사이언스 김소희 13:52
1525948 서비스 삼원북스 성규훈 13:49
1525947 식음료 주식회사 조아 구진아 13:48
1525946 금융 신한카드 안승희 13:45
1525945 생활용품 니쁜스(NIBBUNS) 전대숙 13:44
1525943 기타 스포틀러 채병춘 13:40
1525942 크레인안전 13:39
152594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용 13:35
1525939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13:31
1525938 유통 쿠팡 김민철 13:28
1525937 기타 번개장터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정훈 13:26
1525936 생활용품 테키라 마윤정 13:21
1525935 하수구역류 13:17
1525933 생활용품 홍이상점 장효정 13:15
1525929 생활가전 미닉스 김정현 13:06
1525928 식음료 컴포즈 커피

처리중

결제변경 N
이운정 13:06
1525927 식음료 동국제약마시는발효침향원 정길일 13:03
1525925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12:59
1525922 항공·여행 아고다 박재석 12:50
1525920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12:47
1525918 항공·여행 아고다 문보미 12:44
1525916 생활용품 리봄화장품(주) 양경애 12:40
1525914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12:39
1525912 항공·여행 크루즈여행닷컴 이화옥 12:35
1525911 서비스 드림 익스프레스 국원희 12:32
1525910 유통 인마이백 이창근 12:31
1525908 기타 통신판매업 전근수 12:24
1525906 생활용품 오늘의집

처리중

반품배송비 N
김지영 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