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체험후 전액환불약속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드림모 ] 무료체험후 전액환불약속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중화
  • 조회수 : 372회
  • 작성일 : 13-08-29 15:14:19

본문

2013년 7월  조선일보에 전면광고를 보고 탈모치료제인 드림모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상담원 이**(010-****-****)씨는 제품금액을 1달치 19만원이고, 두달치298,000원을 내면 3달치를 준다며 한번에 298,000을 구입하도록 요구하여 효과가 없을 시 반납하는조건으로 국민카드로 3개월 할부구입 결재했습니다. 7월 23일 제품을 받고 25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사용법에 따라 사용했으나 8월25일까지 전혀 효과를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본제품이 사기거나 불신할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사람에 따라 체질과 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잘 듣는 사람도있고 저 같이 효과를 못보는 사람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그래서 지난 8월26일 이**씨에게 전화했더니 저녁시간에 전화가와서 전체금액에 반만 되돌려준다하여 옆에 가족들이 있어 다음날 자기가 전화를 줄테니 잘 생각하라며 끊었습니다. 다음날 아침부터 2일간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 전화도 안주고 있습니다. 이달 국민카드 사용내역에 1회분 99,334원이 지출되었습니다.신문지상에 사용후 효과없을 시 100%전액 환불보장 이라 해놓고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좋은 중재 부탁드립니다.가족들에게 알리지않아 조용히 처리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체험 후 환불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몹시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77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14:42
1525976 식음료 무봉리토종순대국 장연순 14:40
1525975 기타 티머니 조혜영 14:40
1525974 생활가전 미닉스 정민경 14:38
1525972 식음료 우리 농수산 한상원 14:34
1525971 유통 mid-morning.com 이원엽 14:33
1525970 식음료 leeja25@naver.com 장이자 14:30
1525967 기타 크린 에이드

처리중

세탁물 변색 N
진진맘 14:22
1525966 기타 리얼클린족욕 김미숙 14:20
1525965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준 14:16
1525964 항공·여행 인조이클럽 정은화 14:13
1525963 기타 이지라이트 윤혜림 14:12
1525962 통신 Temu 박은주 14:11
1525961 기타 휴렉 서승우 14:08
1525960 기타 바이크스미스(오토바이센터) 구본철 14:08
1525959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처리중

계약위반 N
신민철 14:07
152595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누유 N
최관범 14:07
1525957 금융 삼성카드 정종삼 14:05
1525956 통신 Bigcheap-mall 이원태 14:05
1525955 유통 인텐더 박준이 14:04
1525954 유통 주식회사 아이슨 김소라 14:03
1525953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14:03
1525951 기타 도그마루 일산점 최은진 13:54
1525950 기타 미래사이언스 김소희 13:52
1525948 서비스 삼원북스 성규훈 13:49
1525947 식음료 주식회사 조아 구진아 13:48
1525946 금융 신한카드 안승희 13:45
1525945 생활용품 니쁜스(NIBBUNS) 전대숙 13:44
1525943 기타 스포틀러 채병춘 13:40
152594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용 13:3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