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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레코코 ] 앰플기기(에어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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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혜경
  • 조회수 : 253회
  • 작성일 : 26-03-25 11: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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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1. 23. 부산벡스코 행사장 판촉행사장에서 동료직원과 980,000원의 오레코코 앰플과 에어젯을 구매했습니다.

판매하는분이 알려준 방법대로 1~2주에 한번씩 정수기물을 이용해 세척을 하며 앰플분사기기를 사용해왔는데
'25년 12월 하순경부터 앰플분사기기를 놓아둔 아래쪽으로 흐른듯 바닥에 앰플이 묻어 있었음.
그때는 대수롭지 않게 뿌리고 난뒤 앰플이 약간 흘러내렸나보다 했는데, 어느순간 뚜껑에도 묻어나왔다.

그후로 며칠이 지나지 않아 에어젯 전원이 아에 꺼지지 않고 계속 앰플을 분사하며, 베터리가 방전될때까지 계속되었음

이후 그 상황을 판매한 직원에게 알리니 A/S센터에 문의하라 응대를 했고, 안내를 받은데로 센터에 연락하니
한달의 A/S기간이 지난 상태로 수리비용은 고객 부담이라고 하며, 고객이 사용하면서 기기에 충격을 주었을 가능성을 제기 했음

기기 수리비를 지불한 하등의 이유가 없어 그냥 제품을 보내달라고 해서 현재 보관중
('26. 1. 20. 센터에 기기발송 / 2월 말에 돌려받음)

상당사의 말 앰플출구에 크랙이 가있어서 앰플이 세어들어가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는데
기기를 사용하며 떨어트리지도 충격을 준 일도 없는데 너무나 답답한 심정이었다.

그렇게 기기 결함이 고객의 잘못으로 돌리기만 하는 상담사나..
고객이 충격을 줄일이 없었다고 하면 무조건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하기전에, 기기를 점검한 엔지니어는 왜 크렉이 갔는지의 문제점을 기기와 앰플에서 먼저 찾아봤는지가 의문이다.

같이 사용하고 있는 동료도 현재 같은 문제가 발생하며 기기 사용을 못하고 있으며, 고객이 기기를 잘못 다뤘다면 어떻게 똑같은 문제가 발생했을까요?

저는 현재 앰플을 다사용한 빈 분사용기에 넣어 사용하고 있는데,
오레코코 앰플이 타 앰플에 비해 농도가 진한것 같아 분사되어 나오는 것이 퍼지지 않고 뭉쳐져 분사되는것을 보고
오레코코 에어젯 수출구가 앰플의 농도가 진해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크렉이 간것은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에어젯을 주기적으로 정수물로 씻어내고 사용하라고 하니 않았나 싶은 의문이며, 사측에서 어떤 점검을 하고 고객의 잘못으로만 판단한것인지 답답한 심정이며 이러한 고객 불만사례가 나왔을때 문제점을 깊이 살피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노력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상담원의 말 중 어떤고객은 몇년째 잘 사용하고 있는 고객도 있다는 말이 무슨뜻인지..
이런일이 종종 발생한다는 말로 받아들여진다.

이미 감정도 상하고 제품에 대한 신뢰도는 없어서 기기를 보상해달고 하고 싶지도 않다.
다만 저렴하지도 않은 제품을 큰맘먹고 구매하는데 고객의 소리를 들으려고 하지 않는 사측의 태도와 문제점 해결능력에 화가 치민다.

고객을 우습게 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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