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냉온정수기. 불량제품 렌탈및 서비스 개판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가헤어 ] 청호나이스 냉온정수기. 불량제품 렌탈및 서비스 개판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승용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3-09-07 10:45:28

본문

청호나이스 냉온정수기를  5년약정으로  렌탈 사용중입니다.. 5년 사용시 소유권이전를 생각하고 있엇습니다.

지금까지 약 3년정도  사용하고 있엇고.. 이 기간동안 1번의제품 교체. 2번의 수리상의이유로 공장입고(대체품

사용함) 그리고 정확히 몇번인지 모를정도로 AS를 받앗습니다..

이  모든 AS의 이유는  ( 이물질나옴.. 소음발생..얼음떨어짐)  이런 종류인데.. 대부분이  이물질나오는거하고

소음발생  때문입니다..    약  3년 정도를 사용 하면서  제품에  이상이  있엇을시  AS를 받으면  고쳐 져야하는

데  지금까지도  계속 발생 되고 있습니다..    이번 AS받으면  좋아지겟지 하고  참고  다시  기다리면

또  그러는데..  이게 무슨  AS인지..  이제는  참기가 힘들어  업체에  연락해서  따졋습니다.. 

왜 이러느냐.. 청호나이스 냉온정수기 원래 이러느냐?  하고요...    AS나온  기사분들 마다  다  각자 다른

원인을  하고  고쳣다 하면서  가고 나면 또 그러고..  다른 기사분이 오시면  그게 아니고  다른곳이 문제

엿다하고..  이제는  본사에  연락해서  항의 햇더니..  그냥  다시 AS해서  사용 하랍니다..

물론  AS해서  이상없으면 다행인데.. 또 그러면  어쩌냐 햇더니.  그때  다시  또 AS하랍니다..

이렇게  한게 벌써  3년째 사용중입니다..  이런 제가  이젠  한심하기 까지 합니다..

무슨 정수기에서  이물질 계속 나오고  소음은  경운기  지나가는  덜덜덜 하는 소리가  나는데..  AS햇으면

달라져야하는데  항상  똑같고..    무조건  청호나이스 측에서는  죄송하다고만 하고..  AS를 받던가

해지를  하라  이겁니다....  해지를 하게 되면  제가  기대하고  계약 했던  소유권은  없어지게되는데

그동안  3년이라는  렌탈비를  내어 가면서  사용하게된건  아무것두  아니라는  겁니까?

무슨 업체가 이럽니까?..    정확한  AS를  해 주면서  사용하라 하던지.    아님 그동안  AS를 받아가면서

고쳐지지도 않은 정수기  렌탈비  내어 가면서  사용한 것에 대한 보상이라도  해 주던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서  무조건    해지 하던가..  그냥  AS받아 쓰라는데...

이런 업체 어떻게  처벌 할수는 없는겁니까?

깨끗하고  안심한  물  사용 하려고  정수기  쓰는건데    맨날  이물질  이나  나오고  경운기  소리나  나고

이런 거지같은 업체  처벌할수는 없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정수기를 렌탈사용하시면서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해지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577 기타 오션뷰노래타운 (네이버 지도상 '뷰노래연습장'으로 표기) 윤현성 14:18
1526576 기타 NH&C 안희정 14:17
1526574 기타 삼천리 자전거 창원 중동점

처리중

점원 불친절 N
양홍준 14:13
1526573 생활용품 120bro 엄준영 14:13
1526572 서비스 빨래방 전기옥 14:10
1526571 생활용품 리센 김보경 14:07
1526570 식음료 영지원명가 상무점 전혁민 14:05
1526569 식음료 주식회사 파인밀 최필순 14:02
1526564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신발 N
정정덕 13:51
1526563 생활가전 모드비 강보경 13:51
1526562 서비스 온니템 백철호 13:38
152656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완주 13:31
1526559 서비스 (주)소크라에이아이 이은빈 13:30
1526558 유통 주식회사 바크 박아영 13:30
1526557 기타 온소아청소년과의원 최현수 13:29
1526556 생활용품 편강율 주영임 13:27
1526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22
1526551 통신 SK텔레콤 다울대리점 덕천점 이진희 13:15
1526548 생활가전 LG전자 윤영준 13:09
1526546 생활가전 빛솔크린 김현철 13:09
1526543 기타 삼성전자 장현민 13:05
1526536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오주 13:00
1526534 생활용품 쿠팡 조각원 12:59
1526533 생활용품 르베인 박예진 12:58
1526524 통신 KT 박용선 12:47
1526518 기타 다이트한의원

처리중

위약금관련 N
조선순 12:42
1526516 휴대전화 애플 장지원 12:37
1526513 생활가전 루니엘 정영식 12:33
1526509 생활용품 베이시코 권민지 12:24
1526506 식음료 이치니산도 장지원 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