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 병원비 환급금 서비스에 대한 호객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쩜삼 ] 삼쩜삼 병원비 환급금 서비스에 대한 호객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영
  • 조회수 : 395회
  • 작성일 : 26-04-27 17:06:27

본문

얼마전에 삼쩜삼을 통해서 병원비 환급금에 대한 서비스를 우연히 카카오톡을 통해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을 많이 다녔다 보니 미쳐 청구하지 못한 병원비가 나도 있지 않을까도 생각했었지만 선뜻 사기라는 말도 있고 해서 걱정되었지만 삼쩜삼은 워낙 많이 이용하고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환급받은 사례도 많이 나와있어서 나름 살펴보면서 큰 마음 먹고 서비스 신청을 하며 문구도 읽어 보고 했었습니다.
예상금액과 실제 수령 금액이 다르면 수수료 차액도 환불된다하고 환급금액이  없는 경우에는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는다 해서 환급액의 수수료 10~20% 수수료 발생이라 하고 하니 확인도 할겸신청을했고  취소도 가능하다하니 신청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서비스 신청 후 잊고 지내다 취소하려니 환불금액이 5천몇백원이라고 해서 제가 받은 환급액이 있는지 확인 해보았으나 받은 환급액이 없었습니다.  신청한 병원비 환급한곳 알아보니 중복이라 환급액도 없는것으로 나왔는데 이런 경우가 어딨는지 한마디로 호객행위인지 이름있는 삼쩜삼 마져도 이렇게 운영을 한다고 하면 네이버에 나오는 나오는 많은 후기글은 호객행위하기 위한 광고글인가 싶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한국소비자연맹, '삼쩜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및 허위·과장광고 신고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2026-06-05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2026-06-0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N
김미화 2026-06-0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2026-06-05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2026-06-05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2026-06-05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2026-06-05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2026-06-05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2026-06-05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2026-06-05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2026-06-05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2026-06-05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2026-06-05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2026-06-05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2026-06-05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2026-06-05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2026-06-05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2026-06-05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2026-06-05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2026-06-05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2026-06-05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2026-06-05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2026-06-05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2026-06-05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2026-06-05
15171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수진 2026-06-05
1517171 서비스 (주)천재교과서 안재형 2026-06-05
1517170 유통 어반

처리중

환불 불가 N
이미지 2026-06-05
1517167 생활용품 테키라 고현숙 2026-06-05
1517163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