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새는 패들보드가 하자가 아니라고 바꿔줄 수 없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꾸스 ] 바람이 새는 패들보드가 하자가 아니라고 바꿔줄 수 없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용
  • 조회수 : 488회
  • 작성일 : 26-05-13 16:59:50

본문

네이버 쇼핑을 통해 미꾸스라는 업체에서 패들보드를 구입했습니다.

상품을 받아 사용하려고 확인해 보니, 패들보드 가운데 부분이 벌어진 상태였고, 육안으로 보아도 정상 제품이라고 보기 어려울 만큼 심각한 하자로 보였습니다.

이에 업체 측에 교환을 요청했으나, 업체에서는 해당 부분이 하자가 아니라며 교환이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바람을 넣어보니 벌어진 부위에서 공기가 새는 것까지 확인되었습니다. 패들보드는 물 위에서 사용하는 제품이고, 특히 바다에서 사용할 경우 안전과 직결되는 장비입니다. 이런 상태의 제품을 타고 바다에 나간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별도의 보상이나 과도한 요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처음부터 하자가 있는 불량 제품을 받은 것이므로, 정상 제품으로 교환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업체 측에서 이를 하자가 아니라고 하며 교환을 거부하는 상황이 도저히 납득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제가 요구하는 것은 불량 제품에 대한 정당한 교환이며, 이것이 무리한 요구인지 확인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하자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61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진주 15:18
1516609 기타 (주)퍼플오션컴퍼니 이원석 15:15
1516608 식음료 빽다방 종로꽃시장점 곽나연 15:08
1516606 생활용품 KRBYSYHB

처리중

반품환불 N
김숙 15:04
1516605 기타 gerfine, com 전봉순 15:04
1516604 유통 주식회사 나인그랩 Stella 14:58
1516603 기타 HC바이오텍 전상원 14:57
1516602 유통 아워무드컴퍼니 이은애 14:53
1516601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N
최고운 14:52
1516600 생활용품 존글렌 손영민 14:49
1516599 기타 크림 박민기 14:48
1516597 기타 주식회사 제이네이션 김은순 14:40
15165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37
1516595 생활용품 Gkkshop,Gerfine 김숙 14:34
1516594 생활용품 뉴키즈온 김세화 14:31
1516593 생활가전 대우써머스 이건영 14:30
1516592 항공·여행 아고다, 쿠팡 김영아 14:29
1516591 UH Michelle Folk 14:28
1516590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4:27
1516589 통신 하프북

처리중

제품 불량 N
무기명 14:26
1516588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정미옥 14:25
1516587 생활용품 다이치 윤서영 14:23
1516586 기타 모난돌 변준 14:23
1516585 통신 KT 박경원 14:21
151658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홍나경 14:19
1516583 통신 SK텔레콤 최정희 14:19
151658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14:16
1516581 생활가전 한결시스템(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설치업체) 이진영 14:15
1516580 통신 LGU+ 박병권 14:14
1516579 생활용품 지그재그(공구우먼)

처리중

환불 지연 N
조하얀 1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