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 삼성화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자동차 삼성화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정
  • 조회수 : 903회
  • 작성일 : 12-02-15 10:28:49

본문

저는 2011년 11월1일 삼성자동차 SM7을 구입했습니다..
그동안 현대 자동차 마니아였지만 고객만족도 1위라는 광고도있고해서
믿고 구입하게됐죠...
우리나라 대기업 굴지의회사잖아요.
모든소바자가 그렇듯 제품보다는 써비스를 믿고 구입하는경우가많죠
2-3일의 썬팅작업과 네비게이션의 작업을마치고
기분좋게 잘 타고 다녔죠

그런데 뜻하지않게 12월1일 회사회의마치고 오는중에 사고가 발새했습니다.오후7시30분
좌회전 신호대기정지중 뒷차가 후미추돌 사고였습니다.
운전자는 음주상태여서 저에게 여성운전자여서인지 위협을 가하고는
차를 둔채 그대로 도주하였습니다.

차는견인되어 공업사에 하루보관뒤 다음날아침 전주의 엔젤쎈타로
이송되었습니다..
열흘이상 차량정비가 계속되었고 차 뒷쪽을 수리했기때문에 앞 뒤 색깔이 다르게 출고되었죠
이의를 제기하자 다시 도색작업을하더군요.
그래도 지금도 색상이 약간 상의합니다..
가해차랑이 삼성화재였는데 한달여간 수리가 반복 진행되는동안 먼저 연락한적은
한번도없으며
콜썬타나 담당자에게 얘기하면 무조건 차만 수리해주면 된다고 얘기합니다..
제 잘못도아닌데 100%상대과실인데 차만수리해주면 된답니다..
견적은 400만원가량나왔고 제가 한달도 안된차니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쎈타의 답변은 차량가격의60%견적이 나왔을때만 가능하답니다.
참 어이없습니다.
차량가격의60%면 2000만원이넘는데 사고로인해 죽은다음에
처리해주겠다는 내용과 뭐가 다를까요??
횡포는 여기에 그치지않습니다..
삼성화재와 삼성자동차는 어떤 관계인지 잘 모릅니다.
사고후 차량수리인도까지 한달여 걸렸습니다..
한달도안된차를
다시 한달동안 수리를한겁니다..
그럼 완벽한수리라도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인도후 앞쪽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자동차에 상식이없는전 상당히 불안합니다..
딱 딱 주행중 소리나는게 뭔가 부품이 빠져서 다른면을 치는 소리입니다
저는왕복 70킬로를 출퇴근하는 사람인데 불안해 죽겟습니다.
사고후 생긴증상이라 삼성화재에 전화를 했더니
자동차에결함이지 사고후 발생한건 아니라고 답변합니다.
자동차 써비스쎈타에 전화했더니 역시 사고와 관련없다고합니다.
그러면 완벽하게 수리를하던지..
남편이 다시 소리 나는건으로 자동차써비스 쎈타를 찿았습니다..
쎈타에서는
결함을 찿지못한답니다..
그러고는 앞쪽 부품을 갈아본다고 하고 무슨부품을 어떻게 갈았는지 모릅니다..
결함도 못찿는데 부품을 갈았다는게 이해가 가지않고
또 수리후에도 여전히 주행중 소리는 납니다.
쎈타의 설명은 더 가관입니다..
날씨가 추운겨울이라 그럴수있다고
날씨 풀리면 좋아질거라고..
정말 울화통이 터지고
출 퇴근 불안해서 죽을지경입니다.
썬타에서 결함을 못찿으면 자동차를 교환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100만원 짜리만 되도 불안하고 화가나서
내다 버리고 싶습니다..
중고시장에 내다팔고싶어도 사고로인해 가격은 쭉 떨어져있고
정말 어찌해야할까요...
사고후 삼성화재의 안일한써비스와
삼성자동차의 무책임함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구입후 얼마되지않아 사고를 겪으셨는데 상대방 차량보험사측에서는 제대로 보상협의를 하지않고 있으며, 수리를 맡긴후 자동차에 이상이생겨 교환요청했는데 사고로 인한것이 아니므로 불가하다고 하여 매우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2026-06-05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26-06-05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2026-06-05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2026-06-05
1517259 유통 아비오스 한상희 2026-06-05
1517258 기타 다이아커머스 박지연 2026-06-05
1517257 생활용품 미스릴컴퍼니

처리중

환불안돔 N
김서인 2026-06-05
1517256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AS접수 N
이하나 2026-06-05
1517255 서비스 비밀번호 비밀번호까먹음 2026-06-05
1517254 유통 주식회사세븐쇼핑몰

처리중

배송기만 N
고정우 2026-06-05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N
유지원 2026-06-05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재혁 2026-06-05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2026-06-05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2026-06-05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2026-06-05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2026-06-05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2026-06-0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N
김미화 2026-06-0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2026-06-05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2026-06-05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2026-06-05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2026-06-05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2026-06-05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2026-06-05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2026-06-05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2026-06-05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2026-06-05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2026-06-05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2026-06-05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