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에 이런 헛점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블루스토리 ] 위메프에 이런 헛점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정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3-12-20 00:10:57

본문

위메프에서 9900원 하는 바지를 샀는데 종아리부분이 너무 작게 나와 입을수가 없어 반품하려니 착불 2500원도 아닌  5000원을 동봉하라네요..종아리치수가 나와있는것도 아닌데 ..사이즈도 제일 큰 라지사이즈를 시켰는데.. 이래도 되나요? 제가 뚱뚱하지도 않아요.너무 타이트하게 만들어 놓고 소비자에게다 책임을 물으면 안되지 않습니까? 9900원이 사람기분을 들었다놨다 하네요. 소비자불만을 토로할수 있는곳이 있다는게 너무 감사하다고 느끼네요..해결이 안돼도 어쩔수 없지만 저같은 피해자가 안생겼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바지의 사이즈문제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과도한 배송비를 요구하여 억울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553 생활용품 스테이블코트 사랑맘 10:46
1527551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스타나항공 오필분 10:44
1527550 기타 오늘의 집 - DF동서가구 최윤영 10:43
1527546 통신 SK텔레콤 김상호 10:37
1527544 생활용품 게스 시시 10:36
1527540 식음료 스타벅스 이설 10:35
1527532 통신 구글플레이 문일원 10:25
1527530 기타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문은정 10:21
1527529 기타 에이스골프 권미정 10:18
1527528 통신 KT skylife

처리중

해지안해줌 N
이래형 10:14
1527525 기타 배달의민족 유은경 10:07
1527524 자동차 (주)엔아이씨이새인천렌트카 강효창 10:02
1527523 생활용품 대성셀틱에너시스 문희철 10:02
1527522 기타 예사랑명품크린 조지영 09:53
1527521 기타 번개장터 전은겸 09:50
1527520 기타 이우민 09:48
1527519 통신 KT드림텔레콤 최경은 09:45
1527517 서비스 쿠팡

처리중

제품 불량 N
박민정 09:38
1527516 생활용품 에이업 신유빈 09:38
1527515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유지원 09:33
1527514 생활용품 코코로코

처리중

누락 N
심은희 09:24
1527513 기타 럭키스파밸리직영주유소 박혜원 09:23
1527512 식음료 전라도청년 백미라 09:07
1527511 식음료 라라감자탕 본오점 김은선 08:59
1527510 식음료 지구식탁 김용선 08:56
1527508 생활용품 쿠팡 이소영 08:34
1527507 항공·여행 트립닷컴 강대원 08:31
152750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08:30
1527504 통신 현대홈쇼핑 강미경 08:23
1527503 통신 LG헬로비전 전해근 08: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