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교환시 일부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소망통상 ] 물건교환시 일부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경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3-12-27 02:02:17

본문

제가 번개장터에서 바지네개를 샀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한사이즈가 아닌 서개와  제가말한 사이즈의 바지하나를 보냈더군요 바로전화를 해서 사이즈가 다른게 왔다고 하니 그럼 죄송하다고 동부택배로 보내라고 하더군요  며칠후 물건을 받았는데두장만 왔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두장만 보내서 그렇게보냈는데 무슨 말을 하냐구요  제가ㅅㅔ장을 보냈다고 했는데도 믿질 않고  이곳저곳 택배회사 택배기사 한테도 알아봤지만  해결이  나질않고오히려 ㅈㅓ보고 처음부터 제가  원했던 사이즈의 옷을 보냈다고 우기더라구요  네장 다 똑같은걸 보내달라고 했는데  한장이 사이즈가 없어서 다른 사이즈를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전화 한 통도 없이 본인 생각 대로 한것이구요 이전에도 본인들이 착각을 한것같다고 하면서 죄송하다고 하더니 다시 전화해서 사이즈가 두가지가 있다고 제가 그렇게 두개두개 보내라고 했다는둥  말이 계속 바뀌는거에요 번장에도 보면 사이즈는 프리 하나여서 그걸로 보내라고분명히 말샜는데도 소망통상에서는 제가 억지를 부리고 제가 그렇게 말했다고 제가 안한얘기도 하면서 그만 우기라고 하더군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정말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옷의 교환 시 일부 분실로 몹시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배송과 관련된 사고에 있어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발송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해석되므로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39 생활가전 아이닉 권세민 13:50
1527638 기타 티머니 김린아 13:31
1527637 자동차 롯데렌터가 길광호 13:27
1527636 생활가전 유니크랩 신종수 13:23
1527635 생활가전 아이닉 양준호 13:20
152763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13:16
1527633 유통 GS홈쇼핑 최승정 13:16
15276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호 13:13
1527631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성식 13:12
1527630 유통 나인그랩 유은주 13:08
1527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8
1527628 생활가전 위닉스 서현서 13:04
152762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진호 13:02
1527626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송준규 13:00
1527618 유통 뮬리안 박소정 12:47
1527616 유통 주식회사 티씨에이코리아 전후연 12:47
1527611 기타 인터넷 쇼핑몰(개인상점) 백지원 12:41
1527602 생활용품 매직유통 이태길 12:35
1527600 생활용품 세컨모놀로그 최혜정 12:32
1527598 자동차 (주)다온양행 이성근 12:32
1527597 생활가전 세라젬 박기석 12:29
1527596 자동차 기아자동차 주호진 12:23
1527595 생활용품 베니토 임지은 12:22
1527594 금융 현대해상

처리중

보험처리 N
오혁 12:18
1527593 금융 교보생명

처리중

증권 불이행 N
주하영 12:14
1527592 금융 신한카드 할부금융서비스 (장기렌트카) 채국병 12:11
1527591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12:11
1527590 기타 신우전자 배윤주 11:59
1527589 기타 윤엔진헤어살롱 원예진 11:57
1527588 생활가전 11번가 (외탁판매처) 최보혜 11:5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