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가바이트 ] 떠넘기기식 일처리 엄청난 피해를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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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재범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4-05-19 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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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G마켓에서 판매하는 곳에서 울트라씬 노트북을 구매하였습니다.
(매장위치 : 강변역 테크노마트 8층 A50호)
5월 17일 오후경 제품이 도착했고, 제품 기본 프로그램 설치후 껏다키니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판매처에 연락을 했습니다. 초기불량인거 같아서 교환을 해달라하니 자기들은 판매점이라 그럴권한이 없다니 뭐니하면서 서비스센터로 가라해서 우리집(대구)에서 젤 가까운 서비스센터인 대전으로 가면 기름값도 들텐데 그건어쩔꺼냐고하니 택배 착불로 붙여도 된다고 하였으나 급하게 사용할 필요가 있어 기름값을 주고서라도 빠른교환처리를위해 5월 19일인 오늘 대전으로 가게되었습니다.
대전 서비스센터로가니 자기들은 그럴권한이 없다며 본사인 용인센터로 보내면 되는데 왜 거기로 오냐고 묻더군요.. 무지 화가났지만 일단 교환을 원했기에 그렇게 해달라하고 노트북을주면서 부수기재(택배시 받은 모든 물품)들을 주려하니 교환하는데는 노트북만 필요하다고 그런거 필요없다고 가져가라 하더군요 기가바이트 고객센터에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를해서 불량확인이 되었으니 용인센터에 도착하기전에 일단 교환제품을 먼저보내주면 안되냐 너네 판매점에서 잘못을해서 교환이 늦어졌으니 너네책임도 있으니 보내달라고하니 담당자와 이야기한후 다시전화를 5시전까지 꼭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5시가 넘어도 전화가안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대전서비스센터를 찾아갔습니다. 5시 30분쯤 도착을해서 담당자연락이 오기로했는데 연락이 없다고 알아봐달라하니 본사에 연락을 해보겠다하더니 본사에 전화를 안받고 빙빙둘러대길래 담당자에게 메세지라도 남겨달라 오늘안에 전화가 오지않으면 소비자고발센터에 연락하겠다 하였습니다. 7시 30분경 대구다시 도착할때쯤 전화가 오더군요. 용인센터 김종열 팀장이라는 사람이었어요.
교환해달라고 말하니 현재 판매점에 재고가없어서 교환이 안된다고 하고 대전까지 간건 판매점에서 말을 잘못했기에 본사인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는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럼 환불처리를 할수밖에없는상황인데 현재 노트북만 받았으므로 아까 위에서 제가 챙겨간 부수기재들 대전서비스센터에서 안받겠다한것들을 받아야지만 환불이 가능하다고 말을하네요 대전에서 왜 진작 받지않았냐 하니 그건 자기가 한게 아니라 대전에서 한거지 자기한테 이야기 하지말라하고 부수기재 택배요청 해줄테니 택배기사오면 물건보내고 그물건이 자기네들한테 도착하면 확인후 환불처리를또 판매점에 연락해서 판매점에서 환불처리를 해준다고 하네요.
뭐이딴회사가 다있습니까 사람가지고 장난치는것도아니고 대구에서 대전 (약150Km)까지 장난으로 왔다갔다거리게 만들고 대전서비스센터(대전광역시 동구 삼성동 111-1번지 1층)에서 애초에 교환재고 확인도 안해보고 교환된다고 노트북만 주고가면 된다고하면서 서로 책임떠넘기기 바쁘네요.
대전까지 왔다갔다거리는 기름값이며 제시간이며 업무들은 어떻게 보상받나요? 기가바이트 본사 용인센터 김종열팀장이란 사람이랑 통화하다가 막바지에 너무화나서 녹음까지 다해뒀어요 필요하시면 드릴께요 진짜 이런서비스로 고객을 농락하는 회사가 어디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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