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나이키 매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양산 나이키 매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태승
  • 조회수 : 778회
  • 작성일 : 12-02-26 18:32:07

본문

제가 어제 친구들과함께 나이키매장을 들렀습니다  친구가 가방을사려고  해서 사장이라는사람께서 가방을 추천해주셨는데 그게 75000원 이였습니다  저는 똑같은가방을가지고있었구요  5만원정도에삿었습니다 제가 친구에게  "이거 백화점에서 오만원에팔던데?" 이렇게말했습니다 근데 친구가 가방을사고 나갈때쯤 사장이 문을열어주면서  "오만원짜리가방없으면 죽여뿐다 씨1발놈아" 이렇게 말했습니다 뒤에나오던 친구도 들었구요
그래서  다음날 매장을 부모님과함께 찾아갔습니다 그전에 부모님께서 먼저가서 5시까지 점장오라고 말했구요
근데 5시넘어서도 오지않아서 전화를했습니다 근데  욕했던사람이 욕을하지않았다면서 부인을하더군요  그래서 욕하셨잖아요 욕했으면 손님한테 죄송하다고 말해야하는거아니냐고 그러니까 사장분은 "아닌데? 5만원짜리없으면 죽을래?" 라고했다는겁니다 거짓말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왜거짓말을하냐고 모욕죄로신고했다니까 자기도 신고한다고 하면서 내가누군데 너거부모도 똑같이만들어줄께 등과 나이를물어보며 나이를말하자 그럼 나한테이러면안될껀데?  다음에 내만나면 좋은일없을껀데?이러면서 하더라구요 물론 다녹음했구요  (모욕죄,협박죄)로신고할려하거든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문의하신 제보 내용은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N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