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S LTE 불량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가 S LTE 불량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영
  • 조회수 : 703회
  • 작성일 : 12-03-02 14:57:26

본문

다시 한번 올리겠습니다.

배가 S 핸드폰 쇼트상태의 불량품을 받았습니다.

아직 1달도 사용한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새제품이고요. 원인이 쇼트이기 때문에 정검이 아니고 안에 있는 부

품을 갈아낀 상태입니다.

상품의 하자가 분명한데 어째서 15일이 지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리해서 써야 한다는 말인가요?

그렇다면 불량품을 받은 사람은 운이 나쁜 샘치고 수리받고 써야 한다는 말인가요?

담당자님께서 어떤 의도로 올리셨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정검이 아니고 수리입니다. 기기 안에 부품을 바꾼 사례입니다.

이런 것을 정검이라고 할 수 있나요? 1달도 안된 상품의 내용물을 바꾼다는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그냥 단순 불량품을 받은 것 뿐인데 소비자가 다 감수하라고 하는 것은 너무 야속한 일인거 같네요.

SKY 회사 입장에서 밝힌 규정말고 소비자로서 부당한 부분에 대해서 맞설 수 있는 강경책은 없는건가요?

애플사는 이러한 경우 새 핸드폰으로 교체해주는데 우리나라 회사는 이 정도 밖에 안되는 건가요?

담당자님께 따지는 것은 아니고 해결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억울해서요. 싸구려 기기도 아니고 값 비싼 기기를 쉽게 넘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도와주십시오. 안그러면 3년이란 기간 동안 불량품을 사용해야 한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N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2026-06-05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