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듀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결혼정보회사] 듀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피해자
  • 조회수 : 842회
  • 작성일 : 12-03-13 13:54:52

본문

한국대표결혼정보회사라고 했습니다.

결혼 "전문가" 라는 호칭을 사용할 만큼 전문 커플매니저

노블레스 서비스라고 비용도 2배였습니다.

과학적인 매칭 시스템을 통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감성매칭을 결합한 전문가의 노하우

객관성과 공정성을 제공한다고 했습니다.


모두 거짓 허위 광고 일 뿐이며, 이렇게 배 불리는 사장단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가입절차는 아주 간단했습니다.

가입서류를 작성하고 비용을 결재하면 등본과 졸업증명서는 듀오측에서 확인.

이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의 종결이였습니다.

남성분이 5천만원의 현금을 들고 지방에서 올라가는 중이라는 둥

큰손을 만나 돈을 융통해야 하는데.. 등등

너무 무서워서 저랑은 안맞는다고 했더니..

제가 다니는 회사를 들먹였습니다.

듀오측엔 제 회사를 비공개로 해 달라고 했지만, 제 프로필에 고스란히 내보내

남성분으로 부터 보이지 않는 공포를 느껴야 했고

듀오측에 항의하자

남여분들의 가입서류만을 확인할 뿐이지 성향까지 알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이런 무책임한 태도면

저라도 결혼정보업체 간판 달아두고 남여 회원들의 가입서류 (마치 이력서 처럼) 받아

횟수 만큼 만남 연결만 시켜주면 되고

4년재라는 이유로 2백만원이 훨씬 넘는 돈 받아 배불리기 쉽네요.

이게 어떻게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시스템이며, 전문가들입니까.

어떻게 한국을 대표하는 결혼정보업체 입니다.


또 한분은 처음 만난 날. 본인이 섹스종결자라고 음식점이 떠나가도록 이야길 하더군요.

기존에 이분에 대한 피드백도 있었을 텐데..

이런분을 제게 소개시켜주면서 아주 성품이 좋은 사업가라고 했습니다.

추운날 꼬깃꼬깃한 반팔 남방을 그것도 작은 사이즈를 꼭 끼게 입고 나와서는

망했답니다.



어디 이뿐이겠습니까?

제가 제 돈 내고,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맞아야 하는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그 많은 돈을 가입비로 받을 때는

가입신청서만 받아서. 남여를 연결시켜주는 수준을 넘어

듀오에서 광고하는 것처럼

전문적인 여러 상담과, 매칭 확률, 성품을 판단할 수 있는 시스템 등

책임감 있는 사업을 구상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이런 억울함은 어디가서 하소연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결혼정보업체에 가입을 하시고 업체의 무책임한 서비스에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중도해지를 할 경우 미소개횟수의 대금 및 가입비의 20%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보다 많은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으로 기사보도화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김은정 2026-06-05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