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시가스 연체료 계좌이체 두달 동안 납부 아무래도 이해가 안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충남도시가스 연체료 계좌이체 두달 동안 납부 아무래도 이해가 안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태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12-04-13 20:15:46

본문

너무 억울하여 여기에 글 남김니다. 저는 대전에 사는 김정태라 합니다. 말이 자영업이지 부동산 임대업 지금은 은퇴하여 조그만 건물에서 한달 100여만원 남짓 나오는 걸로 겨우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곤란하게 생활했으면 했지 공과금 연체 한번 안한 고지식한 사람인데 계좌이체로 통장관리를 그간 아내가 하다 돈 떨어져 안주니 어느날부터(금년 1,2월분) 도시가스요금이 미납되었더군요(집안 사정이지만, 나한테는 말 한마디없이). 연체료 몇천원과 함께 3월요금이 38,862원(월평균 1만원 남짓 사용), 계좌이체통장으로 고지서 납부내역대로 3월 26일 전액 납부했는데 4월 고지서 내역(모바일, 납부일 2012년 4월 26일)을 보다 깜짝 놀랬습니다. 또 연체료가 붙어 있는 게 아닙니까? 돈이야 얼마 안된다지만(500원) 이런경우가 어디 있나 싶어 충남도시가스에 문의전화를 하니 담당자가 연락 준다면서 042-336-5184번에서 전화왔는데 언제 납부할지 모르고 자기들은 공평하게 일할 계산해서 그렇다합니다. 아니 3월달 고지서에 분명 연체료 포함되어 다 납부하였는데 또 연체료라뇨? 그럼 3월 사용분(4월 10일까지 사용분)에대한 연체료(납부일 4월 26일)란 말입니까? 분명한 답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도시가스의 연체료 이중부과에 대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 도시가스업체에 민원으로 정확한 연체료 산정방식에 대해 문의하시고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연체금 처리 관련 불만은 해당 관할 시청 생활경제과 도시가스 담당 사업체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83 생활용품 에이블리

처리중

제품 교환 N
김종민 11:27
1518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26
1518679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종민 11:22
1518678 금융 애큐온 김진숙 11:17
1518677 항공·여행 주식회사 스타컬처멤버스 현병수 11:11
1518676 생활가전 Neiani 김기찬 11:06
1518675 생활용품 wooyoungmics 홍성아 11:01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10:5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10:57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10:52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10:52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10:48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10:48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10:3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처리중

조립형헹거 N
최인숙 10:38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N
김가영 10:37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N
신인숙 10:37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10:26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10:23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10:22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10:20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10:16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10:14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10:06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10:05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10:04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N
명인선 10:03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10:00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10:00
1518641 통신 KT 임지아 09: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