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이중 납부 후 환불해주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이중 납부 후 환불해주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승재
  • 조회수 : 2,012회
  • 작성일 : 11-12-04 14:18:40

본문

저도 모르게 납부가 밀려 14만 8800원이라는 돈이 미뤄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입금하란 문자가 제 폰에 몇통이나 와서 저는 빨리 돈을 내야 되겠구나 해서 유플러스 측에 전화를 한다음 지불을 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는 제 통장의 잔고가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분명 전날 15만원가량의 돈을 통장으로 넣어두었는데 자기들은 모르니 다른 통장이나 카드를 대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중 납부가 될수 도 있다느니 말을 했습니다.
일단 2중 납부가 될수도 있으니 카드 번호를 알려주면 유플러스 측에서 환불을 해준다기에 카드번호도 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무슨 일입니까.. 벌써 1주일이 넘어가도록 돈을 환불해 주지 않습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전화를 해서 알아봤더니 자기들은 바로 환불 못해준다면서 은행으로 전화 해서 알아봐라 했습니다. 꾹 꾹 참아가면서 은행으로 전화 했더니 지사로 가던지 전화 하랍니다. 평일날 일을 하는 저에게 은행가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던데.,.. 다시 유플러스로 연결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하나부터 설명해가며 환불 해달라 하니까 환불을 해주겠다는 겁니다.
그렇게 지금 7일 이상 지 났나 봅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제가 몇일전에 또 전화를 했는데 환불 해주겠다면서 그러는 겁니다. 정말 웃기지도 않습니다.
말로만 환불 입니다.
이거 법적으로 처리 할수 있는것은 없습니까?
소비자를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전 정말 법적 고소까지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정말 형편없는 서비스 입니다.
말로 한 약속은 약속이 아닌가요?
엘지 유플러스의 악행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로부터 이중 납부 된 금액에 대해 환급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현재 원활하게 환불처리 받으셨다는 답변을 주셔서 처리로 돌립니다.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12:02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12:00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12:00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처리중

상담 불친절 N
신선아 11:58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11:56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11:56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11:56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11:55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11:53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11:51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11:49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11:49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11:47
1516470 통신 KT 홍석준 11:45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처리중

적립금 소멸 N
우수연 11:4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11:4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11:41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N
정보겸 11:3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11:3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11:30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처리중

상품권 사용 N
전미화 11:28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N
최고운 11:28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11:26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11:25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11:19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11:16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11:13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11:11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11:10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