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위생상태 <심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파존스 위생상태 <심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민주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12-04-21 14:27:50

본문

안녕하세요,

파파존스 피자에 대한 위생상태가 심각합니다.
벌써 두번째 피자에서 머리카락이 나왔습니다.
저번에는 환불받고 사과받고 끝났지만 똑같은 사람이 두번이나 이런일이 발생했다는것은 정말 심각한거 같습니다. 사진첨부하니 확인해 주시고, 이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짜증이 납니다.
그사람들은 와서 환불해주겠다 미안하다 하면 끝인데.. 머 저야 이제 안시켜먹으면 그만이겠지만 계속해서 이런일이발생하는데 고객들은 그저 모른채 이렇게 계속 그 피자를 먹어야 하나요?

이런일에대해 본사가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고객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지점의 위생관리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할수 있는 방안이 없을까요..

이번일을 두번이나 겪고 네이버에 파파존스를 검색해 보니 이물질 나왔다는 이야기가 많이 올라와 있더군요.
그거는 즉 정말 위생상태가 안좋다는 이야기인거 같습니다.
이점에대해 고발할수 있는 조치가 머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파파존스를 상대로 소비자 고발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패스트푸드점에서 판매하는 피자에서 두번째 이물질이 발견되었다니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98 기타 바이크뱅크(주) 노국현 12:28
1518094 유통 롯데온 주기현 12:22
1518093 기타 대원헬스케어 한영진 12:22
1518089 기타 쿠팡 박미정 12:17
1518086 생활가전 LG전자 윤혜정 12:16
1518084 항공·여행 PRIZM 여행숙박어플 한미란 12:13
1518081 기타 아리랑트랜스 박예림 12:02
1518080 유통 Awesomewell 오상준 12:02
1518079 유통 쿠팡 오금택 12:01
15180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59
1518076 기타 쿠팡 이효철 11:58
1518074 기타 수원킹콩치과의원 최진학 11:53
1518072 기타 ECCO (골프화) 김성중 11:48
1518071 생활가전 LG전자 서준영 11:48
151807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연지 11:43
1518069 금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조현주 11:40
1518068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김주리 11:35
15180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딥다이브(DEEPDIVE INC.) 이하람 11:35
1518066 유통 디월트페밀리 정도산업 김기성 11:35
151806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처리중

결항 N
이미지 11:34
1518064 유통 G마켓 정유철 11:32
1518063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성미 11:29
1518062 기타 참 다루 참 다루 서구청점 11:26
1518061 기타 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 타일박사 김주안 11:23
1518059 식음료 크리스탈제이드 이시영 11:18
1518058 항공·여행 가평 넘버나인 펜션 김예지 11:17
1518057 유통 구름마켓 한솔미 11:15
1518056 기타 제이로지 삼송점 이태리 11:14
1518055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 안됨 N
최정화 11:13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