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 인터파크 티켓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레이디 가가 인터파크 티켓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영
  • 조회수 : 273회
  • 작성일 : 12-04-22 15:14:19

본문

영상물 관리 위원회 결정에따라 4월27일 레이디가가 공연의 18세이하 관람이 금지되어 제가 우리 아이와 아이친구들의 티켓을 산것을 환불하려고 오늘 (4월22일) 인터파크에 전화를 했습니다. 분명히 수수료없이 전액 환불이라고 인터넷상으로 알려저 있었는데 20%씩 수수료를 내라고 하면서 세 장에 해당하는 6만3천원을 내게 했습니다. 이미 전액환불기간이 지났다는식으로 말을하네요. 그러나 전액환불기간을 인터넷상 어디에도 올리지않았고, 소비자들에게 알려주지도않았고, 또 아직 공연날이 일주일이나 남았는데도 말입니다. 우리아이와 저는 혹시 세계에 유래가없는 어의없는 영상관리위원회의 결정이 혹시 변복될 가능성이 있을까해서 기다렸던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20% 수수료를 내는것은 매우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공연을 취소하고싶었던것도 아니고, 타의에의해 못가게된 것이고해서 주체측에서 수수료를 받아서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수료를 돌려받을수있는 방법이없을까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수의 공연티켓을 전액환불 해준다고 안내되어있는데 수수료 공제후 환불처리가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휴일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64 생활용품 예뻐졌다 화명점 배근우 14:52
151816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형 14:51
1518162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희 14:50
1518161 식음료 한경어게인 박성찬 14:50
1518160 금융 신한라이프

처리중

환급금 관련 N
오연서 14:47
1518159 자동차 마이젠카 김제현 14:46
1518158 생활용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코치) 최민영 14:40
1518157 유통 원핏 박희정(조인태권도장) 14:38
1518156 기타 g마켓

처리중

g마켓 관련 N
황승호 14:38
1518155 기타 넷플릭스 정호준 14:37
1518154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이헌정 14:36
1518153 항공·여행 짐박스/ 결제명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송예림 14:35
1518152 통신 SK텔레콤 정호준 14:35
1518151 기타 샵모텔 권수빈 14:31
1518150 유통 슈즈원 박경미 14:29
1518149 생활가전 코지마 이경탁 14:28
1518148 기타 메가스파사우나 이철호 14:26
151814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채린 14:22
1518146 기타 여보야 중매싸이트 어플 장용희 14:20
1518145 기타 신현재박사제품 박성진 14:16
1518144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은진 14:16
1518143 휴대전화 코끼리폰감천점 신희영 14:09
151814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종우 14:09
1518141 기타 (주)평화기전 이성준 14:07
1518140 건설 (주)태민건축상담소 이헌종 14:07
1518139 기타 가연 결혼정보업체 이소연 14:07
1518138 유통 현대홈쇼핑 김주현 14:04
1518137 휴대전화 KT판매대리점

처리중

계약 미이행 N
남효영 13:58
1518136 기타 프라임 조리원 박소연 13:52
1518134 유통 이마트몰 최기현 13: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