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치킨 허위 광고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네치킨 허위 광고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영조
  • 조회수 : 271회
  • 작성일 : 12-04-26 16:57:45

본문

네네치킨 홈페이지를 열면 이벤트행사가 진행중입니다.
치킨을 주문하면 3,000원짜리 모바일 주유쿠폰을 준다고...
정확한 가맹점 전화를 몰라 대표전화를 찾아 치킨을 구매했습니다.
모바일주유쿠폰은 가맹점에서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면서 지급을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하여 본사에다 항의를 하였지요.
본사에도 하는 말 가맹점마다 다르다네요. 지급을 하는 가맹점도 있고 안하는 가맹점도 있다네요.
그런 광고문구는 없는데 허위광고를 해서 치킨을 시켜먹게 하는것은 어디에서 처벌해주나요?
물론 유혹을 당한 저도 잘못이지만 인지도 있는회사가 유재석을 동원해 관고를 한 사항인데 어떻게 지급을 안할수가 있나요?  혹해서 한번 시켜먹어보자 고 맘 먹고 시켜먹은건데...
며칠전 홈페이지에서는 6월1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했었는데 지금보니까 쿠폰소진시까지로 변경이 되어 있네요.
이랬다 저랬다 하는것 까지는 이해하겠는데 쿠폰소진시까지도 불명확한사랑이잖아요.
치킨은 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인데 아이들을 볼모로 이런 허위광고를 하는 업체를 혼내줄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수고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치킨을 주문하면 3천원자리 모바일 주유권을 준다고하여 주문하셨는데 대리점마다 틀리다며 허위광고를 하고있어 기분나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68 통신 LGU+ 전현서 14:59
1518167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김수혜 14:59
1518166 생활용품 하고하우스 패션플러스

처리중

서비스 N
이종택 14:56
1518165 생활용품 브랑떼 화장품

처리중

반품 회피 N
김현애 14:54
1518164 생활용품 예뻐졌다 화명점 배근우 14:52
151816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형 14:51
1518162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희 14:50
1518161 식음료 한경어게인 박성찬 14:50
1518160 금융 신한라이프

처리중

환급금 관련 N
오연서 14:47
1518159 자동차 마이젠카 김제현 14:46
1518158 생활용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코치) 최민영 14:40
1518157 유통 원핏 박희정(조인태권도장) 14:38
1518156 기타 g마켓

처리중

g마켓 관련 N
황승호 14:38
1518155 기타 넷플릭스 정호준 14:37
1518154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이헌정 14:36
1518153 항공·여행 짐박스/ 결제명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송예림 14:35
1518152 통신 SK텔레콤 정호준 14:35
1518151 기타 샵모텔 권수빈 14:31
1518150 유통 슈즈원 박경미 14:29
1518149 생활가전 코지마 이경탁 14:28
1518148 기타 메가스파사우나 이철호 14:26
151814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채린 14:22
1518146 기타 여보야 중매싸이트 어플 장용희 14:20
1518145 기타 신현재박사제품 박성진 14:16
1518144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은진 14:16
1518143 휴대전화 코끼리폰감천점 신희영 14:09
151814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종우 14:09
1518141 기타 (주)평화기전 이성준 14:07
1518140 건설 (주)태민건축상담소 이헌종 14:07
1518139 기타 가연 결혼정보업체 이소연 1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