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이 꺼지는 자동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동이 꺼지는 자동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희
  • 조회수 : 226회
  • 작성일 : 12-06-08 12:02:13

본문

체어맨 중고를 사서 타고다닌지 4년정도 되었습니다.
그동안 차가 주행도중 갑자기 시동이 꺼지는 사고가 여러번 발생했습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시동이 꺼지는 바람에 아찔했던 순간이 3~4번정도 됩니다.
그때마다 쌍용자동차 서비스센타에 맡겼지만 딱히 문제점을 잡아내질 못해서
아직까지도 시동이 꺼지는 경우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서비스센타에다 들인돈만해도 수백은 되는데 이 문제점을 잡아내지 못하고 있으니
계속 타고다니기에는 너무 위험부담이 있고
그렇다고 차를 처분할 수도 없고 지금 4년째 이런 상황을 겪고 있네요.
어찌해야할지 몰라 글을 남깁니다.
쌍용자동차에서 책임지고 처리를 해줘야하는거 아닐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중고자동차의 시동이 자꾸 꺼지는 증상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 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하며 만약에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아래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 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 사고사실, 침수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 구입가 환급 또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55 금융 비즈넵 이현수 15:43
1518854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한불 불가 N
김영일 15:43
1518853 생활용품 고속터미널지하상가A-079 이태경 15:42
1518852 기타 주부 박희영 15:40
1518851 통신 SK텔레콤 이수정 15:38
1518850 기타 +깨끄타다 +서장훈도 반한 청소결벽 맛집 정재경 15:37
1518849 자동차 KC전기차동차판매 주 강성준 15:32
1518848 통신 SK텔레콤 이도숙 15:29
1518847 서비스 야나두 야나두학습 15:29
1518846 생활용품 휴도 김진 15:27
1518845 식음료 kt알파 홈쇼핑 배진영 15:26
1518844 금융 회천농협 덕계역지점 박희숙 15:24
1518843 유통 order@postzeno.com 이효순 15:24
1518842 통신 피에스앤마케팅(주) 박은희 15:21
1518841 기타 머지포인트

처리중

연락안됨 N
윤채린 15:18
1518840 기타 바이버 최진동 15:17
1518839 생활용품 이너시아 전정숙 15:14
1518838 자동차 KC전기자동차 강성준 15:12
1518837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15:07
1518835 휴대전화 킴스클럽 함상희 15:03
1518834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15:03
1518833 유통 코코한남 압구정쇼룸

처리중

물건배송 N
최숙현 15:00
1518831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사이더미러 N
양봉석 14:58
1518829 유통 바크 조하윤 14:55
1518828 유통 돗투돗 DOT TO DOT 김혜인 14:55
1518825 휴대전화 주식회사 진리(청년폰) 이호형 14:47
1518822 생활가전 하이얼 이영숙 14:46
1518821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14:46
1518819 생활가전 NS홈쇼핑 장선화 14:45
1518818 금융 예다함 서현수 14:4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