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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울하고 황당합니다(인터파크 쇼핑몰 마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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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가에
  • 조회수 : 1,197회
  • 작성일 : 11-12-13 12: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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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정보<BR>사업자종류 : 법인사업자 <BR>상호 : 주식회사 마니샵 <BR>대표자 : 손** 사업자번호 : 504-81-***** <BR>대표전화 : 010-3131-****<BR>이메일 : <A href="mailto:mani****@hanmail.net">mani****@hanmail.net</A> <BR>통신판매 신고번호 : 대구북제380호 <BR>영업소재지 : 대구 북구 산격동&nbsp;**** 전자관1층***호 <BR><BR><BR>제가 어디다가 하소연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BR>이곳에서 구매한 블루투스 헤드폰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지 두달째입니다. <BR>같이 구매한 헤드폰을 컴퓨터에 호환시 필요한 동글이를 환불해주지 않는다 해서 의뢰를 했었으나 <BR>판매자와 인터파크쪽에서 배째로 나와서 결국 포기했습니다. <BR>비유하자면 제가 차를 샀는데 차가 불량이라 시동도 못걸어서 이를 환불처리 받기로 했는데 타이어는 안된다는게 말도 안되는 처사이지만 그래도 힘없는 소비자는 어디가서 권리를 주장하지도 못하니 <BR>억울해도 참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BR>10월10일 소니 블루투스헤드폰 2개를 구매했었습니다. <BR>한개는 제가 사용하고 한개는 다른지역에 사는 친구에게 선물을 하려고 구매하였습니다. <BR>블루투스기능을 이용하여 사용을 하려고 보니 제가한말이 다시 저에게 들리고, 굉장한 잡음으로 통화가 불가능한 지경이였습니다. 마니샵에 10월 19일 전화를 하여 상담을 하니 소니A/S센터에 문의하라고 하여, 제가 사는지역의 대전 센터에 갔습니다. 스마트폰끼리는 호환이 잘 안되는것으로 기사님이 확인하셨고 서울 본사에 올려보낸다고 하였습니다. 3일쯤 지나니 서울 본사에서 연락이 왔고, 이와 같은 문제를 인정하시고 불량판정서를 저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저는 이것을 택배로 받아서 다시 구입처인 마니샵에 보내서 제품을 교환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고, 다시 교환제품이 저에게 택배로 배송되어왔습니다. 다시 이를 다른지역에 사는 친구에게 전해주고,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역시 같은문제로 통화가 불가능했습니다. 제품불량 문제가 아니라 제품자체의 문제 같아서 이를 다시 서울 본사로 보냈고, 서울본사에서 또 다른 기사님께 문제점을 설명하고, 확인하시고 다시 불량판정서를 구입처인 마니샵으로 보냈습니다. 마니샵에서 연락이 왔고, 저는 환불을 원한다고 하니, 전자제품은 3번 동일 불량 증세가 있어야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것은 인터파크나 소니코리아에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도저히 다른 방법이 없는것 같아서 답답하지만 또한번 그렇게 하겠다고 판매자와 이야기 했습니다. 12월초에 다시 소니코리아에 헤드폰을 배송하였고 판매자샵으로 3번째 불량판정서를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판매자가 물건을 받은지 3일이 지났음에도 연락이 없길래 12월12일 전화를 해서 어떻게 처리가 되고 있는지 물어봤더니 소니코리아로 구매자에게 얘기도 없이 배송해 버렸습니다. 제가 판매자에게 왜 저에게 연락도 주지 않고 보냈냐고 하니깐 소니코리아에서 해결해주겠다고 했다고 했습니다. 요구하신데로 3번 불량 판정서를 받으셨으니 환불해달라 하니깐 소니코리아에서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12월 13일 소니코리아에서 전화가왔고, 판매자가 다른제품으로 저에게 교환해주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판매자에게 전화를하니 시간이 경과되서 환불 못한다면서 소니코리아에서 할꺼라면서 굉장히 불친절하게 제이야기도 듣지도 않고 책임을 전가합니다. 온라인쇼핑몰이라서 구매자에게 이렇게 행동하며 말을 바꾸고있습니다. 저는 어디에가서 제 권리를 주장해야합니까? 어디에가서 억울함을 호소해야합니까? 적어도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이라면 양심있게 행동해야하는것이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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