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엘지유플러스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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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미정
- 조회수 : 765회
- 작성일 : 12-06-29 14: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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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 계약할때 3년계약이었기때문에 위약금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2개월전 한참 일할때 전화가 와서 저에게 오랫동안 가입을 유지해줘서 고맙다고 할인을 해주겠다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게 연장전화였다고 하면서 녹취록을 들려주겠다고 합니다.
근데 전 제가 계약 연장을 하겟다고 말한적도 없고 그냥 3년이상 써줘서 할인을 해주는걸로 알고 네 네 했거든요.
위약금에 대해서 따지니깐 위약금이 아니고 반환금이래요.
제가 원한것도 아니고 그 부분에 대한 계약서 같은걸 보내주지도 않은 상태에서 자동연장이 되었다는데 어떻게 억울함을 호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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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동의 없는 재연장 또는 반환금 미안내시 반환금 조정 처리 가능하며 하기 건 지속적인 부재중으로 조치드리지 못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용하시는 해당통신사 인터넷결합상품의 해지를 하려하시니 계약연장을 했다며 반환금이 청구된다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