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코스메틱]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비코스메틱]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이범
  • 조회수 : 330회
  • 작성일 : 12-07-20 13:12:40

본문

직접적으로 피해를 받은건 없지만 정말 황당하네요
어머니께서 전화를 받으셨는데 화장품 회사라면서 샘플을 보내줄테니 써보고 나중에 전화로
사용후기만 받겠다면서 화장품을 보내주겠다고 했다더군요.
어머니께서 불안하신지 저에게 말씀하시길래 제가 확인전화해서 녹음까지 해놨습니다.
다음날 화장품이 왔고 열어보니 샘플과 50만원상당?의 화장품이 들어있었고.
개봉시 환불이 되지않는다?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전화왔던분꼐 전화를 했습니다.
받지않더군요.. 차단시켜놓은듯.;;
10번정도 시도 후 다른사람 전화로 전화를 하였더니 받더군요.
반송하겠다고 온주소그대로 보내겠다고.
왜말과 다르냐고... 반송하라고 하고 끊어버립니다.
만약 통화를 하지 못했다면 계속 불안해 할꺼고.
통화하느라 회사일 못하고
이런면에 있어서는 피해를 받게 되었네요.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샘플을 써보시라는 전화권유로 화장품이 배송이되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화로 사은품을 제공한다거나 경품에 당첨되었다고 하여 계약을 체결하는 전화권유판매의 악덕상술로 판단됩니다.이러한 전화권유판매의 경우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으므로 동 법 제8조에 의해 계약서나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가능하며, 계약서를 교부받지 아니한 경우 방문판매자 등의 주소 등이 기재되지 아니한 계약서를 교부받은 경우에는 그 주소를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가능합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계약철회를 요청하 실 수 있으며 다만, 제품을 사용한 이후에는 동 법에 의해 청약철회가 거부될 수 있으므로 배송된 상태 그대로 반송하고 청약철회를 통보해야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474 생활가전 라클라우드(바디프렌드) 이선재 16:34
1522470 유통 현대홈쇼핑 김지연 16:33
15224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16:31
1522467 생활용품 가구톡세상 시흥점 김용재 16:30
1522466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랑 16:30
1522464 기타 크록스 본사 박인선 16:30
152246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종우 16:28
1522457 유통 오케이플러스마트 밀양점 박준현 16:25
1522456 기타 주식회사 브레인 위다은 16:23
1522454 MZ Gregg 16:19
1522451 기타 세탁특공대 진희주 16:17
1522440 기타 세종안전정보 김종미 김종미 16:11
1522434 유통 예스24 김효정 16:08
1522433 기타 miso.kr 김미주 16:07
1522428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숙 16:04
1522427 생활가전 쿠진

처리중

상품불량 N
이지영 16:03
1522425 생활용품 맨즈이팩트 안성호 16:02
1522422 생활용품 브랜드멜빌 손한일 15:58
152242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권기열 15:57
1522419 생활용품 테슬라_TSLA 임지현 15:54
1522418 기타 Copyright 엔카닷컴(주) 허정훈 15:48
1522417 유통 광고 구매((자칭 영국산 SPORT) 배석열 15:47
1522416 기타 업체명없고 사이트만 있슴/search.collectservice.top 김영미 15:45
1522415 유통 아이쿱자연드림 정은경 15:44
1522414 생활용품 남대문승석상사 김서연 15:42
1522413 생활용품 SM코리아 강지완 15:40
1522412 유통 위드유 컴퍼니 김정식 15:40
1522411 유통 카페24주식회사 조성남 15:35
1522407 식음료 백제추어탕 조숙진 15:32
1522406 통신 KT 송재형 15:3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