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롯데슈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절한 롯데슈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현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2-07-27 20:31:34

본문

저는 어제 롯데슈퍼 시흥은행점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카드결재를 했습니다 캐셔분이 결재가 안되자 두번 연달아 결재를 해 이중출금이 되었습니다  죄송하다는 사과 한마디 없이 처리는 커녕 집에 가 있으면 해결한 후 연락주겠다는 부점장의 말 한마디에 지금 바로 처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출금된거 맞냐고 직원에게 물어보곤 이내 제게 신경질과 잔뜩 찌푸린 인상을 주더군요
(제가 여직원분께 출금내역과 문자확인해줌) 롯데슈퍼가 작은 동네 구멍가게 입니까 저는 물건을 사고 카드결재를 했을뿐인데 한시간여를 매장에 우둑커니 서서 처리해주기만은 기다리고 있었는데 물건산 영수증도 받지 못하고 이중출금중 한건을 돌려 받고 집으로 왔습니다 오늘 나머지 한건 모두 취소 처리 된후 어제 배달요청했던 물건과 영수증을 받기로 하고 금액을 알아보았는데 어제와는 다른 가격을 얘기하더군요 계산대에서 멥버쉽할인되던 물건이 오늘은 할인되는 물건이 아니였다고 어제 분명 봤는데 고객을 농락합니까 아님 사람갖고 노는겁니까 저는 캐서분과 부점장에게 정식 사과와 영수증 미발행에 대한 조치를 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15:3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15:3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15:25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15:24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3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15:2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15:18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14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15:13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07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5:00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14:59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N
윤향순 14:59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14:56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56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14:54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14:53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14:49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47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14:42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14:36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14:36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14:34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34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N
유승민 14:30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14:26
1520092 통신 인터넷 가입센터(1533-9109) 민수현 14:26
1520087 생활용품 (주)동서가구 대표이사 박현해 최영욱 14:23
1520085 자동차 (주)구루마 선우철 1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