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의 황당한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샤의 황당한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서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2-07-30 20:31:30

본문

이 글을 쓰기 전에 많이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들은 것이 너무 많고 
이건 너무 심하다 싶어 이 글을 씁니다.
저는 충청북도 제천시에 사는데요,
하루는 미샤에 갔다가 직원이 매우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분이 나빠서 친구들에게 털어놓았더니 미샤 원래 그렀다고,
자기네들도 미샤때문에 화난 적이 많았다 그러더군요. 그리고 제가 나간 후에
종업원들이 모여서 제 얘기를 대놓고 수근거렸다고..
 전 제게 했던 그분들의 행동을 묻어둘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친구로 부터
들은 얘기는 정말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전 친구와 친구의 엄마께서 미샤를 들렀는데 어머니가 신세대는 아니시다보니
말도 똑부러지게 못하시고 우물쭈물 하셨습니다. 종업원들은 그런 친구의 어머니를
우습게보며 질문을 무시하기 일쑤였고 뒤에서 '늙은사람이 이런건 왜써?'라며
심한 말까지 했습니다. 친구의 어머니는 그날 하루종일 우울해계셨고 친구도 그날
엄마 몰래 울었다고 하더군요.
 이건 정말 아니지 않습니까? 소비자의 질문에 성실히 답해주고 올바른 상품을
선택해도록 돕는것이 이분들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미샤 제천점은 직원 교육을 제대로 시켜주세요. 적어도 소비자가 모욕감을 느끼지만
않게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514 생활용품 이뮨팩토리 이지안 09:27
1524513 기타 자가치료 명령 중계베트남 성형치과프로그램언어 칩 제조관련공장 의료진 삼성물산 09:25
15245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24
1524511 기타 거대 와이파이 기기 설치업 삼성물산 09:20
1524510 식음료 야음상회 이지안 09:15
1524509 자동차 타운카 백승한 09:10
1524499 유통 쿠팡 김현진 09:06
1524492 유통 유튜브

처리중

체리나무 N
김성호 09:02
1524486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8:58
1524481 자동차 쏘카 배정일 08:53
1524480 유통 쿠팡 손태경 08:46
152447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08:46
1524478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08:41
1524477 기타 김클린 최자용 08:39
1524476 기타 (주)신화캐슬 08:27
1524475 생활용품 아우어솔티

처리중

환불건 N
김승리 08:22
1524474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8:18
1524473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8:13
1524472 기타 미진전기 김선영 07:53
1524471 기타 삼성전자 서비스센타 및 동 서서울물류센터 주식회사 명일 김왕열 07:47
15244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7:00
1524438 생활용품 옷싸다구 이은혜 06:48
1524437 유통 쿠팡 이보희 06:45
1524435 기타 루저우 즈차이룽 비즈니스 정보 컨설팅 유한회사 황윤준 03:53
1524434 기타 엠넷플러스 윤성혜 03:45
1524432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알에프엔비 조유경 01:43
1524431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건 N
황상훈 01:22
15244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호 01:21
1524429 생활가전 씨엔씨컴(씨엔씨유통) 박상용 00:53
1524428 기타 웅진프리드라이프 최근영 00:4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