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썩은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썩은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시준
  • 조회수 : 1,160회
  • 작성일 : 11-12-22 11:31:19

본문

현대자동차 써비스불만 저는 2000년 트라제를 구입했는데 6년사용뒤 뒤 문짝과 바퀴부분이 녹이쓸어서 a/s센터에 의뢰를 했더니 서비스가 안된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긁어내고 패인트를 칠하고 다녔으나 속에서 녹이 나오기에 자주 칠을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철판이 나빠서 그런데 그냥 감수하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지인에게 들었는데 암암리에 아는사람만 2000년부터 2007년사이에 출고된 트라제, 산타페, 그랜저xg 를 100% 수리해 주었다합니다. 나중에 그소식을 듣고 a/s의뢰를 했으나 11월14일부로 공문이 내려와 중단하고 a/s를 해줄수 없다 합니다. 우는아이 젓준다는 속담이 생각나네요 그동안 수리해준 자동차는 현대자동차 다시구입하라는 뜻에서 해 주었다하는데 제작결함을 알고도 소비자를 무시하는 대기업의 횡포에 화가납니다.
참고로 저는 차량관리를 항상 차고에 보관하고 겨울에 눈이 올때는 운행을 하지않아서 염화칼슘에 노출도 되지않구요 그런데 차량이 부식하니 화가 많이 납니다. 주변에 운행중이 트라제 뒤바퀴 커버부분을 보시면 거의가 다 부식된 상태입니다. 한번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부식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차량의 부식은 도장이나 실링작업 불량에 의하여 발생할 수 있으며, 염분이 많은 곳에서의 주행 또는 외부충격에 의한 방청면의 크랙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606 생활용품 KRBYSYHB

처리중

반품환불 N
김숙 15:04
1516605 기타 gerfine, com 전봉순 15:04
1516604 유통 주식회사 나인그랩 Stella 14:58
1516603 기타 HC바이오텍 전상원 14:57
1516602 유통 아워무드컴퍼니 이은애 14:53
1516601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N
최고운 14:52
1516600 생활용품 존글렌 손영민 14:49
1516599 기타 크림 박민기 14:48
1516597 기타 주식회사 제이네이션 김은순 14:40
15165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37
1516595 생활용품 Gkkshop,Gerfine 김숙 14:34
1516594 생활용품 뉴키즈온 김세화 14:31
1516593 생활가전 대우써머스 이건영 14:30
1516592 항공·여행 아고다, 쿠팡 김영아 14:29
1516591 UH Michelle Folk 14:28
1516590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4:27
1516589 통신 하프북

처리중

제품 불량 N
무기명 14:26
1516588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정미옥 14:25
1516587 생활용품 다이치 윤서영 14:23
1516586 기타 모난돌 변준 14:23
1516585 통신 KT 박경원 14:21
151658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홍나경 14:19
1516583 통신 SK텔레콤 최정희 14:19
151658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14:16
1516581 생활가전 한결시스템(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설치업체) 이진영 14:15
1516580 통신 LGU+ 박병권 14:14
1516579 생활용품 지그재그(공구우먼)

처리중

환불 지연 N
조하얀 14:10
1516578 유통 카시나 이상민 14:09
1516577 유통 애니원쿡 송유정 14:07
151657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