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클렌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바디클렌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숙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2-08-23 15:38:33

본문

안녕하세요...
홈쇼핑에서 화장품-바디클레저-판매사 제조일 1년이 넘은 제품도 판매가능한가요?
올 4월에 제품 구매했는데 냄새가 나고 그래서 안쓰다가 세트상품이라 지인이라도 줄겸 보여줬는데
2011.3월 제조로 나오네요...홈쇼핑에선 화장품 유통기한이 3년이기에 상관없다하고 구매한지 4개월이
넘었기에 소비자인 제게 잘못있다고 합니다.. 물로 저도 유통기한 살피지 않은게 잘못이지만 요즘 세트로
구매하는 제품들 대게는 한달~보름정도 전의 유통기한을 갖고 있어서 그냥 그러려니 했지요...
하지만 1년넘은 제품은 좀 너무하다 싶은데 사과도 않고 무조건 제쪽 잘못이라는데...
홈쇼핑 판매시 유통기한 즉 언제 생산된 제품이라는 멘트는 없었거든요...
그래도 몸에 사용하는 제품인데.....보관도 어찌했는지도 모르는거고..ㅠㅠ
화장품-바디클렌저- 판매하는데 있어서 유통기한과는 무관한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화장품의 제조일이 1년전으로 되어있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현행 화장품법은 제조년월일에 대해 표기하도록 되어있으나 유통기한에 대해 규정하고 있지 아니하며 유통기한은 통상 3년입니다. 스킨과 로션의 유통기한은 개봉 전 3년, 개봉 뒤 1년~1년 반이며, 자외선 차단제, 메이크업 리무버, 마스크나 팩, 메이크업 베이스, 파우더, 아이섀도 등도 동일합니다. 하지만 에센스 등 기능성 화장품은 비타민C나 레티놀 같은 천연 성분들이 고농축으로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아 더 빨리 변질되므로 사용 전 유통기한은 2년 정도지만, 일단 개봉하면 산소와 접촉하면서 급속도로 화학적 반응이 진행되므로 개봉하고 6개월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26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환불 불이행 N
홍희선 12:13
1520625 생활용품 LEBANE 르베인 이송아 12:11
15206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05
1520623 항공·여행 요기요

처리중

환불 N
민효영 12:03
1520622 기타 신재현

처리중

환불 N
박성진 12:03
1520621 항공·여행 NOL(야놀자) 조형권 12:02
1520620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2:02
1520619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임제훈 12:01
1520618 기타 스타벅스/엘지가전 이민경 11:59
1520616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운영 N
김성민 11:59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N
사길진 11:54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11:54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11:51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11:46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11:44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11:40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11:37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11:36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11:36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11:35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11:34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11:3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11:30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11:25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11:24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11:21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N
김주형 11:21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N
김경희 11:19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11:18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