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V A/S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TV A/S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정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8-27 14:44:21

본문

제가 엘지 PDP TV 산지가 2년 조금 넘었습니다.
처음 2년전 산지 한달도 안되어 A/S를 요청했습니다.
모니터에 세로줄 한줄이 가길래 A/S를  받았는데 그때 기사분이 정확히 고쳐주지 못한채 이렇다 저렇다 결론을 주지않은채 줄이 있다가도 없어질수 있다고 했고 전파상 그럴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한줄은 쭉 진행상태였고 그러다고 얼마전 또한줄이 생겼길래 없어지겠지 했는데 계속 생기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해서 A/S 요청했는데 2년이 지나서  30만원 조금 안되는 금액이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너무 화가났습니다. 보통 가전은 10년정도 봐야 하는건데 처음부터 불량아니였나 산지 한달도 안되서 패널에 줄이 가면 문제가 있는거라고 다른 대리점 직원이 그러더군요. 그게 점점 퍼진다고 바꾸셔야 한다고 저는 그사실을 모른채 새 텔레비전이니깐 부품을 바꾸기 싫어서 그냥 보는데는 지장없어서 그런거고 그런 부분을  LG A/S 기사분이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를 안해주셨습니다. 그분이 소비자가 잘 판단할수 있도록 정보를 줬으면 이런황당한 일도 없없을 텐터
LG 전자 불만 상담쪽 직원하고 상담을 해봤는데 오히려 제과실로만 보고 큰소리를 불쾌하게 응대하더군요
이런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어떻게 고객보다 소리가 큰지~ 참으로 황당했습니다.
 그러면서 동탄쪽 A/ S  전화가 왔는데 제가 해드릴수 있는 부분은 부품비는 그대로 내시고 수리비쪽에서 8만원정도의 D/C 부분만 이야기 하더군요.
제가 A/S 기사분이 패널부분은 자꾸 번질수 있어서 바꾸셔야 할것 같다고 초기 응대를 해주셨으면 서로 불쾌할일이 없는데 또한 2년이 지나도 3~4개월 유효기간이 있다고 하던데
어디까지나 A/S 초기 응대가 엉망이었으며 LG 상담 직원의 불쾌한 태도하며 그런처사가 너무 억울하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처음부터 하자가 있던 고가의 TV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86 서비스 스탠드에그(Stand Egg) 권천 14:31
1520685 생활용품 샤넬 현대백화점 울산점 박금신 14:29
1520684 기타 동진설비 채병창 14:29
1520683 기타 깔끔대장클린 조다희 14:28
1520682 식음료 맥도날드 정혜원 14:19
1520681 서비스 유오뷰티 홍지은 14:17
1520680 자동차 타보고리스회사 김현아 14:14
1520679 통신 LGU+ 안소연 14:13
1520678 유통 크림 KREAM 김현승 14:12
1520677 통신 KT 강희정 14:04
1520676 기타 폼에이전시(픽메이커스스튜디오) 장지선 13:59
1520675 유통 IN MY BAG

처리중

환불 지연 N
이소현 13:54
1520674 유통 크오민 강희현 13:51
1520673 기타 스위트창동탄점

처리중

연락두절 N
우정화 13:49
1520672 기타 윙크패밀리 이종흥 13:47
152067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대식 13:44
1520670 유통 코코디피. https://m.kokodp.co.kr/ 정영호 13:38
1520669 기타 케어핏 필라테스 이영신 13:30
1520668 유통 티프 노지석 13:30
1520667 유통 페르소비 김솔희 13:29
1520666 생활용품 SSG닷컴 조성원 13:28
152066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13:22
152066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지선영 13:19
1520663 유통 11번가 이승희 13:18
1520662 생활용품 gkkshop 강희정 13:17
1520661 서비스 센스짐 최지은 13:15
1520660 기타 집신 집수리(블로그) 강봇대 13:12
1520659 유통 더블유케어(스피킹맥스) 허주희 13:10
15206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은 13:08
1520655 기타 주)비즈메이드 1877~6620 구유경 12:4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