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코리아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 코리아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아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2-09-10 10:39:56

본문

얼마전 소셜커머스인 그루폰 코리아에서 국내여행 패키지인 한화리조트 경주 1박 숙박권과 조식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사용기간이 12월 말일 까지 인지라 지난달에 구매하였고, 가기 한달전에 예약을 하면 된다기에 이제 예약을 하러 연락처를 찾던 와중에 주말이용이 안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그 쿠폰을 구입할 당시에는 그런 말이 없었고, 서울에사는 저는 주말이 아니면 경주에 친구들과 같이 갈수 없는 형편이었기 때문에, 당황스럽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것을 사과공지에 조그맣게 변경사항을 올려놓고, 환불해달라는 글에 8월10일오전에 사과글과 변경공지를 올렸으니 10일 오후에 결제한 사람에게는 환불해 줄수 없다는 글과 함께 모든 취소 환불 아이콘을 없애버렸습니다. 전날 저녁에 그 쿠폰을 보고 지인들과 날짜를 맞춘후 다음날 그 쿠폰을 결제한 것은 그사이 조그맣게 써놓은 변경공지를 못본 제탓이라는 겁니다.

아직도 그루폰 코리아의 상품문의 글에는 비난과 환불요청이 쇄도 하고 있으나, 전혀 답글도 하지 않고 안된다는 짧은 대답한줄 써놓고 리조트에 직접문의하라는 글 뿐입니다.
심지어 답글에는 환불을 포기하고 양도글과 거래하는 글이 더 많아 지고 있는 실정을 두고보는 저는 완전 어이없을 뿐입니다.

그루폰코리아라면 작은 회사가아닌데 왜 저렇게 회사 이미지에 큰타격을 받으면서까지 이익을 챙기려고 하는지 알수 없지만, 만약 이런사태가 지속된다면 아직까지 유효기간이 길다고 믿고 모르고 있는 수백명의 소비자들이 더 당황하고 문제를 일으킬 것입니다.

이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몰라 처음으로 소비자 상담 게시판에 오게 되었는데 잘 한일인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17:06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17:03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17:02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16:56
1521801 통신 KT 박연경 16:56
1521800 자동차 BMW 한명진 16:56
1521796 유통 올팜 유정원 16:53
1521792 유통 토스쇼핑 김연수 16:52
1521789 휴대전화 리퍼노트

처리중

제품 교환건 N
박윤철 16:50
1521788 통신 SK텔레콤 김동국 16:48
1521783 유통 아이코스 공식몰(주)세상담기 김시우 16:36
1521773 기타 코인테니스 홍현빈 16:30
1521772 건설 입주박람회 주관사 홍대 INT 와 JJ 인테리어 김주희 16:30
1521771 식음료 카카오톡딜

처리중

허위광고 N
박소화 16:30
1521770 기타 바크

처리중

배송 N
김은주 16:30
1521769 생활용품 코코아무르 고미옥 16:27
1521767 생활가전 쿠쿠전자 신혜빈 16:25
1521765 유통 https://easyseler.com/ 이성훈 16:24
1521764 생활가전 미닉스 임재환 16:24
1521757 서비스 우체국택배 오한길 16:20
1521752 생활가전 뉴페이스 인터내셔널 방혁준 16:17
1521749 기타 d2q3hohjre2qnn.cloudfront.net 김가영 16:15
1521748 생활가전 LG전자 황인석 16:12
1521746 유통 H몰 박도수 16:11
1521745 통신 주식회사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불가 N
박경민 16:11
1521744 유통 여기어때 이강욱 16:11
1521742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윤희 16:09
1521741 기타 헬스보이짐 평택역점 권허준 16:08
1521740 기타 유유헬스케어 / 천년관절엔오 김은지 16:05
1521736 통신 SK텔레콤 김지윤 15:5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