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찿투산에 대한 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찿투산에 대한 결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용길
  • 조회수 : 1,220회
  • 작성일 : 11-12-29 00:00:45

본문

현대자동차 투산에 결함이 발생하여 현대자동차서비스에 문의를 했습니다.
카센타의 점검중 투산미션에 결함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투산과 현대자동차 산타페는 같은 미션종류인데 산타페는 미션의 문제로 리콜서비스가 된다고 하더군요!
투산도 동일하게 많은 문제의 차량이 발견되었음에도 투산은 아직 회사에서 결정이 나지 않았다고 수리를
못한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현대자동차서비스 점검하는 분들도 시험운전하고 미션의 문제점을 이야기 하지 않아도 시험운전으로 분명히 문제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산타페처럼 신고가 적다는 이유로 회사에서는 결정을 하지 않고 유보상태로있다고 합니다.  분명이 제품에 문제가 있음에도 신고자가 적다고 수리를 결정하지 않는 현대자동차는  자동차를 믿고 사는 소비자를 유롱하는 태도일 것입니다.
 6만킬로까지 서비스가 되었있다고라는 대답밖에 없습니다. 6만 7천정도 지났는데 중요한 것은  7만도 안된 차에 사고도 없이 미션에 문제가 생긴것은 분명 자동차 결함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철저한 조사와 회사에 문의를 해주셔서 투산자동차 결함을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자동차를 운행하시면서 미션의 결함으로 인해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61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진주 2026-06-04
1516609 기타 (주)퍼플오션컴퍼니 이원석 2026-06-04
1516608 식음료 빽다방 종로꽃시장점 곽나연 2026-06-04
1516606 생활용품 KRBYSYHB

처리중

반품환불 N
김숙 2026-06-04
1516605 기타 gerfine, com 전봉순 2026-06-04
1516604 유통 주식회사 나인그랩 Stella 2026-06-04
1516603 기타 HC바이오텍 전상원 2026-06-04
1516602 유통 아워무드컴퍼니 이은애 2026-06-04
1516601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N
최고운 2026-06-04
1516600 생활용품 존글렌 손영민 2026-06-04
1516599 기타 크림 박민기 2026-06-04
1516597 기타 주식회사 제이네이션 김은순 2026-06-04
15165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595 생활용품 Gkkshop,Gerfine 김숙 2026-06-04
1516594 생활용품 뉴키즈온 김세화 2026-06-04
1516593 생활가전 대우써머스 이건영 2026-06-04
1516592 항공·여행 아고다, 쿠팡 김영아 2026-06-04
1516591 UH Michelle Folk 2026-06-04
1516590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4
1516589 통신 하프북

처리중

제품 불량 N
무기명 2026-06-04
1516588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정미옥 2026-06-04
1516587 생활용품 다이치 윤서영 2026-06-04
1516586 기타 모난돌 변준 2026-06-04
1516585 통신 KT 박경원 2026-06-04
151658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홍나경 2026-06-04
1516583 통신 SK텔레콤 최정희 2026-06-04
151658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4
1516581 생활가전 한결시스템(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설치업체) 이진영 2026-06-04
1516580 통신 LGU+ 박병권 2026-06-04
1516579 생활용품 지그재그(공구우먼)

처리중

환불 지연 N
조하얀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