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법원압류후 차량보험갱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캐피탈 법원압류후 차량보험갱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지회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2-10-16 23:16:59

본문

저는 지금 어린두딸과 힘들게 하루하루 벌어사는 두아이에 엄마입니다..저는 두달 연체로 인해 현대캐피탈에서 차를 압류하여 법원에서 끌고갔습니다 법원경매는 1년가까이 시간 소요가 된다했습니다.. 저는 차가 없 으면 지금 당장 장사하기힘들다하였지만 가게운영이 힘들어서 밀린채무도 갚지못한다했음에도 차량을클고갓고 아침에 영업전에 차량인도를하기위해 제가 일하는 영업점 옆 상가주차장에 와서 대기하며 차량을 인도해간후 저는 그들로인해더욱 매출이줄었습니다.동네장사다보니..그래서ㅇㅓ린두딸에 예방접종비마저 없어서 지는 하루하루 눈물로살고있는데 인도해가서 차량을 이용못하고 가게물건도 그때그때못사와 장사가 제대로 못이루어지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제가 사용못하고있는 차량에 보험료까지 갱신해야되고..차에대한  세금을 제가부담을해야된다면 저보고 차량이 없어 작은 분식집을 운영중인데  매출도줄고  하루하루 힘들게  애들 추워진날씨에도 옷하나 제대로 못 사입히는 형편인데 아파도 병원도 맘대로못가는데 예방접종도 밀린상황에 어찌 이용하지도 안은 차량에 보험까지 제가 들어놔야되는지..이해도안되고 이런상황이 너무답답하고 저같이 정말힘들게 혼자 어린것들키우는 싱글맘한테는 죽으란소리같습니다..어린것들과 죽으라고 두달연체됐다고  생계형 차량을클고간 현대캐피탈 처럼..정말 돈없는자는 죽으라 어린것과 살아보려하지만고 죽으라는건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대출 신청후 연체로 인한 자동차 압류를 당하시어 일도 못하시고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01 기타 전자담배놀이터

처리중

물품 미수령 N
박병찬 13:15
1523596 기타 픽코파트너스 고재형 13:11
1523595 서비스 아이엔지스토리 전이배 13:07
1523594 자동차 현대자동차 엄익순 13:07
1523593 유통 Calo 칼로 최길순 12:54
1523592 서비스 CJ대한통운 표주윤 12:49
1523591 유통 스윗파머스(SWEET FARMERS) 이태화 12:31
1523590 생활가전 현대큐밍 전은순 12:28
1523588 유통 머지포인트 엄공명 12:23
1523587 서비스 명학자동차운전전문학원 박윤수 12:15
1523586 생활가전 컴닥터 황용준 12:13
1523581 항공·여행 여기어때 유정곤 12:04
1523576 식음료 친절한도그씨 고가을 11:59
1523575 휴대전화 샤오미 드투씨, 최민채 11:58
15235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불량교환 N
임영미 11:54
1523573 통신 인베이더스쿨

처리중

환불 규정 N
김양민 11:54
1523572 생활가전 KT알파 홈쇼핑 정경진 11:52
1523571 통신 KT 안익성 11:51
1523568 유통 다구해마켓 성규한 11:45
1523566 항공·여행 캠핑앨리스 우현주 11:40
1523564 식음료 Gs25 김상범 11:38
1523563 기타 타토아의원 동백점 김민희 11:38
1523562 기타 청호나이스(주) 플래너 김포한강지사 유묘희 11:36
1523561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특허청 N
드투씨, 최민채 11:34
1523560 서비스 배달의민족 이수웅 11:31
1523559 통신 KT대리점 김동현 11:31
152355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철 11:30
152355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태승 11:30
1523556 통신 SK텔레콤 정한나 11:30
1523554 항공·여행 일성레저산업(주) 황병철 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