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받고 기스가 심해서 교환 신청했더니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 받고 기스가 심해서 교환 신청했더니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명희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10-30 04:05:56

본문

옥션에서 (주)대현하이텍(대표자 이병옥)이라는업체에서 루펜리 물방울 가습기를 구매하였습니다.
상품 이미지와 다르게 택배를 받아보니 수세미로 세게 문지른 듯한 기스가 제품 표면 전체에 나 있더군요.
그래서 현 오렌지색상은 기스가 너무 두드러지니 화이트로 교환해달라고 요청하였더니 거절하며 오렌지로 밖에는 교환이 안되며 치약으로 닦으면 없어질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일부부분도 아니고 제품 전체를 치약으로 닦는 것도 그렇고 그렇게 해서 없어지지 않으면 사용한 것이 되니 반품이 어려울 것 같아 그냥 반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더니 그럼 업체에서 받아서 치약으로 닦아보고 심하지 않으면 다시 돌려보내겠답니다.
업체에서 닦아본다는 것도 어처구니없었는데 심하지 않으면이란 대목에선 그렇다면.. 어느정도 감수해야 한다는 의미인데 제가 중고를 산것도 아니고 특별가에 산것도 아닌데 사서 사용도 안한 제품을 그런 AS까지 받아야 하는 것이 의무라고 말하는 업체도 어처구니 없구요. 담당자인 노성환과장이라는 사람은 먼저 반말까지 해대며 마치 저한테 스트레스라도 푸는 냥 반품을 요구하는 저에게 미친년이란 소리까지 해대었습니다.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미친짓이라고 말하는 것도 어이없고 제품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왜 치약으로 닦아보지도 않고 반품하느냐 욕 듣는것도 어이없습니다.
구매후 치약으로 닦아야 한다면 광고게시 시 설명을 첨부하어야 하는 것이 마땅하구요. 또 그런 제품이라면 제 값주고 파는 것도 비양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제품에 문제가 있다면 교환이든 반품이든 마땅히 해줘야 하는데 권리를 주장하는 소비자를 미친사람 취급하는 것도 개념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반품을 보류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22 생활용품 코코미 김순희 12:04
1524121 통신 CMB 김태운 12:02
1524118 기타 키네메디칼 주환진 11:57
1524117 손목결절종 11:55
1524116 서비스 선영회계법인 김성미 11:54
1524115 생활용품 쿤달&네시픽 조윤수 11:52
1524114 생활가전 마켓시크릿 최지인 11:49
1524113 항공·여행 traveloka 김진일 11:48
1524112 기타 한국릴리(마운자르) 이미현 11:48
1524111 기타 카카오 심은진 11:43
1524110 생활용품 드헤베 김고은 11:42
1524109 생활용품 슬립퍼 한수희 11:40
15241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지영 11:35
1524107 유통 올리브영 이선정 11:31
1524106 생활용품 장수돌침대 송정임 11:28
1524105 기타 견사무소 이지현 11:28
1524104 통신 SK텔레콤 김연숙 11:27
1524103 생활용품 LEVAR

처리중

접수 N
정혜영 11:24
1524102 생활가전 쿠쿠전자 한성희 11:24
1524101 식음료 (주) 이담 김지혜 11:24
1524095 식음료 머치머치 박지선 11:12
152407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이 안됨 N
장응수 10:58
1524075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신영 10:54
1524074 기타 라움클린 석선도 10:52
1524073 유통 부띠크유

처리중

반품 N
정영은 10:52
1524067 기타 수원 시온여성병원 오소희 10:47
1524064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필터 누락 N
이정은 10:46
1524061 항공·여행 아고다 윤호진 10:42
1524057 생활가전 미닉스 정유진 10:35
1524052 생활가전 SK매직 박한주 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