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달 비용 과다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개인용달 비용 과다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현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2-12-01 16:50:16

본문

11월30일오후 삼성동에서 자양동으로 식당 집기류를 가져오기위해서 개인용다회사를 검색해서 이번호로<BR>02-3446-**** 전화했더니 요금 5만원에 이용하기로 하고 1톤 용달차를 불렀습니다<BR>그리고 짐을 내려주고 올려주고 하느냐고 물었더니 그런건 해준다고 하더군요<BR>1톤에 싣다보니 너무 많아 1대를 더 불러서 자양동 까지 왔습니다<BR>집기류중에는 문 한짝자리 냉장고 2대가 있었고 실을때도 기사님과 같이 실었지요<BR>냉장고를 내릴때 지하 계단7개 내려와서 내려주는데 비용을 3만원 더 달라고 핟군요<BR>그래서 할수 없이 그러마라고 하고 다내려서 저의 처가 용달기사각각 한분씩에게<BR>기본5만원과 3만원을 지불했습니다<BR>나중에 생각해보니 잘못지불해서 다음날 02-3446-****번으로 사유를 이야기하고 전화했더니 기사 폰번호를<BR>가르쳐주면서 말 하라고 하더군요(기사번호010-7211-****)<BR>12월1일 오전에 기사님과통화 하니까 보내주겠다고 구좌번호를 문자 찍어달라고 해서 문자 찍어주고<BR>오후가 되도록 입금이 않되서 다시 기사님과 전화하니까 기사 한분에 봉사료3만원씩이라고 이젠 못주겠다고<BR>하는군요....회사로 전화해도 회사에서 전화받은 사람은 돌려 달라고 말은 해보지만 책임은 없다라고 하면서<BR>마음대로 하라는군요.....<BR>3만원 찾을 방법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용달요금이 과도한것같아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035 유통 포커시스 신단비 10:01
1524034 통신 디즈니 플러스 하상호 09:52
1524033 유통 쿠팡 한영연 09:51
1524032 생활용품 쿠팡-위왕유한회사 천정옥 09:50
1524031 생활용품 테키라 황혜영 09:48
1524030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시골농부 N
이수홍 09:46
1524028 기타 수원시 청소년 문화센터 장민자 09:26
1524025 기타 에스에이치 자산투자

처리중

주식리딩 N
김형록 09:08
1524024 기타 Ww iq 테스트 한호진 09:03
152402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09:03
1524022 생활용품 lookpin 윤병찬 09:00
1524021 생활용품 보랄 강숙영 08:55
1524020 유통 인스타에서구매( 타밈)

처리중

브라구매 N
이태은 08:54
1524019 기타 아세아파워텍 하태호 08:49
1524014 골프엘보 07:55
1524008 식음료 장인,더 이인혜 07:27
1524007 다리길이차이 07:13
1524006 생활용품 데키라 마스카라(TEKIRA) 이미숙 06:51
1523935 기업명랑운동회 04:56
1523934 기타 SPACE X, NASA 임상실험하고 연구소 삼성물산 04:22
1523932 기타 아래 자칭 의료진들은 산골 지방에서 삼성물산 04:13
1523931 기타 강북 삼성물산 04:07
1523930 수근관증후군 04:01
15239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3:52
1523923 기타 PLS, XBOX, WIX, PRIVE (전세계 GOV), GPT 삼성물산 01:53
1523922 휴대전화 삼성전자 삼성물산 01:46
1523921 생활가전 삼성전자 삼성전자 01:42
1523916 생활용품 어반소피스티케이션 김지유 01:29
152391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반품 N
박지연 01:23
1523911 서비스 블리자드(오버워치2) 이선주 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