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을 고소합니다. 강력하게 처벌부탁드립니다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슨 ] 넥슨을 고소합니다. 강력하게 처벌부탁드립니다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아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2-12-26 20:42:22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전 직장다니는 워킹맘입니다. 사건은 다름아닌 12/23일 일요일 핸드폰으로 소액결제 내역을 확인하다가 넥슨에서 9만원이 12/22일 오전 10:55분에 결제완료 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일반결제였고 보통 일반결제는 제가 결제신청을 하면 인증번호가 발송이 되고 그 번호를 결제창에 입력시 승인되어지는 부분으로 알고있습니다.
혹시나해서 제 핸드폰 문자내역과 네이트 문자매니저함에 접속하여서 샅샅이 확인하였으나 인증번호는 발송된 내역이 일절 없었습니다.
12/22일은 공휴일이라서 12/23일 넥슨 고객센타로 전화하여 확인하였더니 결제에 대한 인증번호는 모빌리언스 잘못이므로 모빌리언스로 전화하여 항의하라는 안내를 받았고 모빌리언사로 연락을 했더니 자신들은 결제대행만 해줄뿐 모든 책임은 넥슨에 있다하여 위 내용으로 또다시 넥슨에 연락을 하였고 남자상담원이 받아서 56년생 김씨성을 가진 남자의 계정으로 9만원이 충전되어서 다 사용을 하였다며 도와줄수 없다고 합니다.
같은말만 되풀이하고 서로 책임을 떠넘기기만 할뿐 결국은 저보고 결제를 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하도 억울하고 화도나서 회사도 결근한채 동대문경찰서를 방문하고 사이버 경찰청에도 글을 올렸습니다. 직장인은 월요일이 제일 바쁠때인데 끼니도 걸러가며 연락하고 해결방안을 요청했으나 넥슨은 철저하게 무시하였습니다. 인증번호는 고객이 넥슨을 믿고 결제할수있는 방법이 아닌가요? 하지만 넥슨은 그런부분을 철저히 무시하고 저한테 9만원을 마음대로 청구하고 결제를 하라는겁니다.
왜 제가 사용하지도 않은 금액을 결제를 해야하며 9만원이면 작은 금액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넥슨은 본인들 잘못은 철저하게 모른척하고 고객한테 떠넘기는 이런 회사 용서하지 말아주세요. 정말 여태까지 나만 올바르게 살면 되는줄 알았고 모두 저같은 마음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너무 무심하고 속상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치도 않으신 해당업체에서의 소액결제 관련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702 생활용품 3000만원이상 가구 Princess 2026-06-16
1522701 생활용품 먼즈(MONS)

처리중

사기업체 N
배효정 2026-06-16
1522700 유통 항저우 레니안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이선영 2026-06-16
1522699 유통 쿠팡 조미숙 2026-06-16
1522698 유통 배달의 민족 민한 2026-06-16
152269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은주 2026-06-16
1522695 생활용품 코코엠 김유진 2026-06-16
1522693 기타 쿠팡이츠 김경윤 2026-06-16
1522692 기타 스케쳐스 운동화 한윤희 2026-06-16
1522691 유통 골전도보청기https://ziicanvalee.com/detail/WPkucBvyQGqiIXcyr72E?from=google&utm_content=23796420629&adset_id=199815174950&ad_id=811540510753&opt_id=631927&aatid=4356067480&gad_source=2&gad_campaignid=23796420629&gclid=Cj0KCQjwornRBhCrARIsAON5exEpGZknhTaJ0R4YgCR 김영용 2026-06-16
15226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685 유통 롯데온 윤리나 2026-06-16
1522683 기타 정직화벌집삼겹 구미옥계점 최형석 2026-06-16
1522680 기타 MONS (먼즈) 배효정 2026-06-16
1522672 기타 주민센터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663 생활용품 슈즈페이지 김성수 2026-06-16
1522646 생활용품 아임재팬 안상선 2026-06-16
1522645 서비스 한진택배 지성민 2026-06-16
1522644 기타 (쿠팡)다드림농산(010-3377-3479)

처리중

사과 불량품 N
유희엽 2026-06-16
1522643 서비스 픽코파트너스, 작심스터디카페 강남역점 임재준 2026-06-16
152264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최현우 2026-06-16
1522639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철용 2026-06-16
1522638 기타 LG전자 김학모 2026-06-16
1522636 자동차 드래곤타이어 대전점(도안중로 304-7) 정해찬 2026-06-16
1522635 기타 탑브랜드 김형주 2026-06-16
1522634 항공·여행 샤인빌 컨트리클럽 안영숙 2026-06-16
1522633 금융 우리카드 배송업체 성호라인

처리중

사기 N
권도용 2026-06-16
1522632 통신 SK텔레콤 오준철 2026-06-16
1522631 유통 신세계백화점 신세계, 현백 소유자, 최민… 2026-06-16
1522630 유통 옥션 노경훈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