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이라고 속여서 보상판매 강제로 하게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고장이라고 속여서 보상판매 강제로 하게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태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13-07-15 23:20:31

본문

14일 산지 7개월된 휴대폰 usim칩 인식이 안되서 대리점에 새칩으로 바꿀려고 찾아갔습니다.
대리점에서 폰을 보더니 Usim칩은 이상 없다고 as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as를 할려고하니  그것보다 보상판매로 해서 요금제 지금 쓰는것과거의 차이 없이 할부 개월 맞춰서 끝나게 하면 as받는거 보다 났다고 했습니다.

어차피 고치던지 사던지 해야되서 그냥 다른폰으로 샀는데 15일 오늘 개통을 할려고 칩을 넣어보니 칩인식을 못하는 것입니다.하루종일 연락도 안되고 저녁에 직장후에 찾아갔는데 유십칩을 잘못 줬다고 새 유심칩을 개통시키면서 이제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따질라다가 성격이 물러터져서 집에 와서 할부원금을 찾아보니 기존폰 할부 70만원에 이번에 보상판매로 한 90만원 다 내야 하는걸로되어있습니다.

고장도 안난 휴대폰을 고장이라고 속이고 보상판매로 유도하고 할부원금 그대로 덮어씌우고 기존에 폰은 가져가고 기존에 쓰던 멀쩡한폰을 제돈 내고 사는건데 왜 가져가는지도 모르겠고, 쓸데없이 돈 더 내고 폰 하나 더 사게 되었는데 보상도 안해주고 돈은 그대로 150만원이 넘는돈을 다 내야 하는데 어떻게하면 기존에  쓰던 폰 값이라도 돌러받거나 아니면 그 일부라도 돌려받을수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604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조합단체 2026-06-16
1522603 생활가전 유니크시티 이명근 2026-06-16
1522600 유통 만화책, soopi, 그리고 recreation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598 건설 세경 김영복 2026-06-16
1522597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2026-06-16
1522596 통신 SK텔레콤 김동국 2026-06-16
1522594 항공·여행 동아프리미엄 투어 정우주 님 김범철 2026-06-16
1522593 생활가전 NS홈쇼핑 홍은화 2026-06-16
1522592 생활용품 의류,동네멋쟁이 강희택 2026-06-16
1522587 기타 구글플레이 박성미 2026-06-16
1522586 유통 롯데마트 최유준 2026-06-16
1522583 기타 배관누수공사 홍지영 2026-06-16
1522581 기타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이도우 2026-06-16
1522579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6
1522578 유통 무신사 신미진 2026-06-16
1522577 식음료 흥부곳간 (당근앱) 윤향아 2026-06-16
1522572 항공·여행 NOL(야놀자) 황수민 2026-06-16
1522569 기타 스마트파킹 김도 2026-06-16
1522567 건설 디자인도모 임충권 2026-06-16
1522563 금융 토스증권 김근수 2026-06-16
1522562 유통 Zerobody

처리중

하자제품
김세윤 2026-06-16
1522561 기타 헤스본 코리아 jiiiiiiiiiwz 2026-06-16
152256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승찬 2026-06-16
152255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병철 2026-06-16
1522555 기타 요양병원 이서원 2026-06-16
1522549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처리중

고객대응
권미송 2026-06-16
1522546 생활용품 비즈브릭스 최민경 2026-06-16
1522545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43 식음료 카페 채영 2026-06-16
1522541 통신 LG헬로비전 윤상돈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