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제품 음료수 유통기한이 지나 교환요청 하였으나 교환하여 주지않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남제약 제품 음료수 유통기한이 지나 교환요청 하였으나 교환하여 주지않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각순옥
  • 조회수 : 461회
  • 작성일 : 12-08-25 14:17:32

본문

안녕 하세요?
2년전 영업사원이 본 가게로 방문하여 헛개음료및 산삼음료를 구입 하였습니다.
구입당시 유통기한이 지나면 교환하여 준다는 조건으로 100만원이상 대랸 구입을 하였습니다.
구입 당시 경남제약이라는 상호를 확인하고 밎을수있는 회사라 생각하여 구입을 하였는나
날짜 기한이 지나 영업사원에게 교환을 요청 하였으나 제품이 단종되었다는 이유로 교환불가라 하여
경남제약  본사에 전화하여 문의를 하였으나  확인 하고 연락을 준다고 하고선 2주가 지난 오늘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조그만 구멍 가게에서 대기업 상호를 믿고 적게도 아닌 대량으로 구입하여 절반이 남아있는데 정말 황당 합니다.
어떡하면 좋은지요?
빠른시일내로 꼭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해당업체 음료를 대량으로 구입히 유통기한 지나고 교환해준다고 하여 절반이 남은 상태에서 교환요청을 하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구입하신것이 아니라 드시던중 유통기한 경과로 교환요청 하시는것으로 해당업체와 잘 조율하셔야하합니다. 해당업체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교환요청 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897 기타 카인드짐

처리중

환불
안하늘 2026-06-07
1517896 기타 마스터스스크린골프장 이우성 2026-06-07
1517895 생활용품 나이스 페이 먼츠(주) 강홍기 2026-06-07
15178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7
151788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07
1517888 생활가전 게이트맨(1544-3232) 디지털도어락 장성근 2026-06-07
1517887 생활가전 삼영공조시템 김민주 2026-06-07
1517886 유통 KREAM(크림) 유정우 2026-06-07
1517884 기타 쿠팡 고객센터 상담사들 윤성규 2026-06-07
1517882 금융 온갖 업체들이 고용한 인력들 모두 백혈병 및 골다공증/ 자가벽리 환자들을 풀어다가 돈벌이 수단 최민채 2026-06-07
151787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7
1517874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7
1517863 자동차 타이어뱅크목포상동점 이상돈 2026-06-07
1517862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윤미희 2026-06-07
1517861 유통 에이슬 송민하 2026-06-07
1517860 기타 퍼스트오일 서울주유소

처리중

주유강매
조희형 2026-06-07
1517859 식음료 교동짬뽕 봉담점 서한나 2026-06-07
151785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승현 2026-06-07
1517857 생활용품 SLKorea 홍석원 2026-06-07
1517856 기타 삼천리자전거 이명규 2026-06-07
1517855 기타 이쁘다헤어 하단점 이재호 2026-06-07
1517854 생활용품 알프랩 서지영 2026-06-07
1517853 생활용품 주식회사에스티 김찬임 2026-06-07
1517852 기타 광주광역시 다모아 대리운전 062-400-1111 박재춘 2026-06-07
1517851 생활용품 디자인엘가 인천점 강은숙 2026-06-07
1517850 휴대전화 SK대리점 이선열 2026-06-07
1517849 기타 Kfc 하안점

처리중

고객응대
이효진 2026-06-07
1517848 자동차 기아자동차 양윤용 2026-06-07
1517847 생활용품 버버리 김갑용 2026-06-07
1517846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철호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