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보험 소비자를 우롱하는 보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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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폰 보험 소비자를 우롱하는 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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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은주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2-11-23 15:57:09

본문

휴대폰을 잃어버렸습니다.
매달 5,000원에 자기부담금 10만원 입니다.
휴대폰 사용기간은 10개월정도 됩니다.

휴대폰 기종이 스카이 베가 입니다.
휴대폰 분실로 인해 보험 적용을 받고 싶어 의뢰를 하였습니다.

휴대폰은 출시가 기준으로 보상이 이루어 진답니다.
스카이 베가 솔직히 나온지 좀 오래 되었고, 삼성이나, 아이폰에 비해 떨어지는 휴대폰 입닏.
그런데 스카이 베가 처음 나온 출시가가 799,700원 이랍니다.
보험 적용 받으면 자가10만원, 보험적용 50만원, 나머지 소비자가 부담 199,700원

소비자가 실제로 부담해야하는 금액은 299,700원 입닏.
처음 가입할때 자세한 설명도 없었구, 금액도 최소한 자기 부담이 299,700원은 나온다고 얘기를 해주었으면
보험에 가입도 안했을 겁니다.

휴대폰 현출고가를 얘기 해야지 최초 출가가가 무슨 말입니까.

이런 불공정한 행위는 빠른 시일내에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가입한 통신사를 명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연락왔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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