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 음식을 보내주고 정상이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튀긴치킨 싫어서 구운치킨만 파는 집 광주첨단점 ] 탄 음식을 보내주고 정상이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순봉
  • 조회수 : 1,217회
  • 작성일 : 26-02-07 20:58:11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이런글을 올려 바쁘신데 더 바쁘게 만드시는건 아닌지 걱정 입니다.
힌지만 소비자입장에서 불합리한 서비스를 받아서 다른분들도 저와같은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위해 글을 씁니다. 서두가 길어 죄송합니다.

배달의민족으로 위 업체에서 음식(구운치킨)을 주문을 하여 처음 보았을때 조금 탄부분이 보여 시간도 늦고 배가고파 그냥 먹자하고 허겁지겁 4조각 정도 먹고 대파랑 같이 먹으려고 대파를 찾아보니 시커멓게 탄 대파가 음식 안쪽에 있어 집어보니 새깧마게 타 있는걸 보고 이건 너무 심해 교환 또는 환불을 요청을 했으나 취식을 했다고 안된다고 합니다.음식을 먹다가 이물질이 나온거 마찬가진데 계속해서 취식을 했다고 괘씸해서 안된다고 하네요.안녕하세요.
제가 이런 글을 올려 바쁘신데 더 바쁘게 만드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불합리한 서비스를 받아서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서두가 길어 죄송합니다.

배달의민족으로 위 업체에서 음식(구운 치킨)을 주문하여 처음 보았을 때 조금 탄 부분이 보여 시간도 늦고 배가 고파 그냥 먹자 하고 허겁지겁 4조각 정도 먹고 대파랑 같이 먹으려고 대파를 찾아보니 시커멓게 탄 대파가 음식 안쪽에 있어 집어보니 새까맣게 타 있는 걸 보고 이건 너무 심해 교환 또는 환불을 요청했으나 취식을 했다고 안 된다고 합니다. 음식을 먹다가 이물질이 나온 것과 마찬가지인데 계속해서 취식을 했다고 괘씸해서 안 된다고 하네요. 더 충격적인건 탄 대파사진을 보여줘도 정상이라고 하니 충격입니다. 다른 고객의 건강이 심히 걱정이 다 되는 부분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면밀히 확인 해주시고 저와 같은 피해자가 안나오도록 조치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630 통신 kbs 구재홍 2026-03-20
14956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연주 2026-03-20
1495623 기타 용이 최재훈 2026-03-20
1495622 생활용품 넥스트베이비 최성미 2026-03-20
1495621 생활가전 EOA(장나라 고주파기계) 박기표 2026-03-20
1495619 생활용품 넥스트베이비 최성미 2026-03-20
1495617 기타 셀러퀸즈/도도데이 문가람 2026-03-20
1495613 자동차 한국지엠 최동철 2026-03-20
1495609 서비스 CJ대한통운 전서빈 2026-03-20
1495601 기타 셀러퀸즈/도도데이

처리중

아기옷
문가람 2026-03-20
1495600 기타 현대HT서비스 안성은 2026-03-20
149559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연주 2026-03-20
1495598 생활가전 마켓비 김가득 2026-03-20
1495597 통신 LGU+ 최태규 2026-03-20
1495596 통신 LG헬로비전 최현민 2026-03-20
1495595 기타 순쌀빵

처리중

불친절
문영건 2026-03-20
1495594 서비스 넥슨 이정민 2026-03-20
1495589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김소망 2026-03-20
1495584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순자 2026-03-20
1495583 생활용품 CHEEZFIT 김아랑 2026-03-20
14955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0
1495581 생활용품 구름베이비

처리중

의류배송
문아영 2026-03-20
1495580 생활용품 한샘종합주방 김경난 2026-03-20
149557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선 2026-03-20
1495578 유한투어세상.현대투어플랜 김승희 2026-03-20
1495577 생활용품 한일산업 김태연 2026-03-20
1495576 항공·여행 제주 플레이스캠프 천수지 2026-03-20
1495571 통신 KT 서창희 2026-03-20
1495570 생활용품 커스터블 정선영 2026-03-20
1495569 유통 중고나라 카페 조민경 2026-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