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네이버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우디 ] 인터넷 네이버쇼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안교
  • 조회수 : 986회
  • 작성일 : 26-03-06 09:59:58

본문

지난 2월15일 자동차 대시보드덥개가  필요하여 검색하던중 네이버 뚠뚠철물에서 제품을 구매 하였습니다 마침 구정 연휴이어서 판매자가 연휴 관계로 답변이 없었습니다. 끝나자마자 2월 16일 경에 판매자가 무엇이 궁금하냐고 문의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우디 A4 데시보드를 구매하고 싶다고 답변을 하였고 어. 제품이 2월 26일 경에 도착을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품이 제 차량과 맞지 않은 것이 왔습니다. 그래서 그 판매자에게 내 차에 맞지 않는데 이대로 사용해야 하냐고 문의를 드렸더니만 판매자가 답변을 하기를 자기가 주문을 받은 것이 아우디 Q5 제품을 주문받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발송되었는데 고객이 주문을 잘못 넣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반품이 이대로 사용 해야 하냐고 문의를 드리니까 반품을 시켜주겠다고 해서 반품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고객이 주문이 실수로 하 주문을 한 단계로 어. 고객의 부담으로 택배비를 부담을 해야 된다고 해서 저는 부담을 해서라도 제품을 받고 싶어서 반품 비용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어제 3월 5일 어. 말주가 오래되어서 어 반품이 안 되고 제품을 취소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한 달 동안 아 기다렸는데 제품은 안보내주고 반품 처리했다고 하니까 답답해서 이렇게 문의를 드립니다. 이렇게 판매자가 이렇게 전혀 하는 것이 맞는 건지 아니면 내가 주문할 똑바로 넣었는데 사이트에도 보면은 아우디 A4라고 나와 있고 나중에 그 문의를 주길래 아우디  아우디 A4라고 말을 하였는데 이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소비자가 이런 거를 감수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706 생활가전 주식회사 유맥스 이삼임 2026-03-09
1492705 유통 머지포인트 성보영 2026-03-09
1492704 항공·여행 모두투어 신승민 2026-03-09
1492703 유통 G마켓 김숙명 2026-03-09
1492702 기타 포드짐 남산점 조정녕 2026-03-09
1492701 항공·여행 티켓베이 유호윤 2026-03-09
1492700 유통 현대홈쇼핑 멋진걸 2026-03-09
1492699 생활가전 코웨이 김기수 2026-03-09
149269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최수아 2026-03-09
14926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9
1492696 통신 SK텔레콤 박수일 2026-03-09
1492688 식음료 배달의민족 방윤서 2026-03-09
1492677 기타 착한이사 이구열 2026-03-09
1492676 생활용품 플레스 김소희 2026-03-09
1492656 생활용품 CONEY ISLAND 정은호 2026-03-09
1492655 기타 장판나라 주식회사 손우일 2026-03-09
1492654 기타 하수구막힘 김성수 2026-03-09
1492653 항공·여행 노랑풍선 신정민 2026-03-09
1492652 항공·여행 노랑풍선 신정민 2026-03-09
1492651 기타 하수구막힘 김성수 2026-03-09
1492650 기타 판촉인(온라인 사이트) 권숙희 2026-03-09
1492649 생활가전 우성 김상철 2026-03-09
1492648 유통 중고king 백현미 2026-03-09
1492647 생활용품 주식회사 블랙큐브 황병욱 2026-03-09
1492646 유통 (주)비지에프리테일 문혜영 2026-03-09
1492643 유통 (주)비지에프리테일 문혜영 2026-03-09
14926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9
1492641 기타 블레스샵 정희경 2026-03-09
1492640 기타 LE LABE 이희진 2026-03-09
1492637 생활가전 주)비버리퍼블리카

처리중

AS의한계
이희형 2026-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