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감염병인 수두로 인한 여행 불가 사유임에도 변경도, 취소도 안된다는 여기어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여기어때 ] 법정감염병인 수두로 인한 여행 불가 사유임에도 변경도, 취소도 안된다는 여기어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진
  • 조회수 : 318회
  • 작성일 : 26-02-21 02:33:22

본문

-2월 21-22일 1박 2일 일정 여행을 계획하고 여기어때를 통해 숙소를 예약함
-2월 19일 아이의 고열로 인한 병원 진료 후 수두 확진 판정을 받음
-2월 20일 증상이 점점더 악화되어 병원에 재방문
수두는 법정감염병으로 학교, 학원 등 사람이 모이는 공공 장소에 갈 수 없음.

이에 여행 불가 상황이라 판단되어 여기어때 홈페이지 고객센터를 살펴보던 중 천재지변이나 법정감염병 등 불가항력 사유로 이용 불가 시 고객센터에서 확인해 준다는 문구를 발견하고 챗상담을 시도.
상담 전 숙소측에 전화로 상황 설명하고 일정 변경 여부 문의하였고, 여기어때의 허가만 있다면 일정 변경 가능하다는 답변 받았음.
챗상담원과 첫 상담 시작이 오후 4시 조금 넘은 시간이었으나 알아보겠다는 말을 끝으로 자정이 넘어서까지 연락이 없어 01시 12분경 상담원에게 재차 문의함.
01시 25분경 변경도, 무료 취소도 불가하는 답변을 받음.
여행 당일 취소는 환불이 불가한데도 자정이 넘어서 소비자가 연락을 취하니 그제서야 답변을 한 상황.

전화 상담을 시도했고 오후 상담원은 저녁 8시에 교대한다고 들음. 그럼 오후 내내 나와 상담한 사람과 01시 넘은 시간에 불가 통보를 한 상담원은 다른 사람이며 상담 내용은 공유되지 않은채였음.
이메일로 증빙서류도 이미 보냈고, 쳇상담에서도 충분한 설명과 증빙서류도 보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행 당일 새벽에 변경 또는 무료 취소 불가하다고 통보하는 행태는 매우 불쾌하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라고 생각함.
법정감염병에 대한 당사 가이드라인이 있다면 그에 따른 메뉴얼을 제때 알려줘야 소비자가 납득하고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함.
제대로된 안내도 없이 무작정 기다리라는 말로 시간까지 지체되었으므로 환불불가는 용납할 수 없음.

취소, 변경이 여기어때만의 규정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음. 숙소측 상세페이지에 나와있는 규정인데 여기어때에서는 당사규정이라고 함.
숙소에서 가능하다는데 중개 플랫폼에서 불가하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039 유통 무신사 박선영 2026-02-22
14890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2
1489032 기타 아크파트너스그룹 김진혁 2026-02-22
1489016 기타 다이트 한의원 인천 부평 오영지 2026-02-22
1489015 서비스 미리캔버스 김형중 2026-02-22
1489014 유통 덕구연합 김애희 2026-02-22
1489012 건설 집토스부동산중개 건대본점 이가은 2026-02-22
1489003 기타 비움의 미학 박민경 2026-02-22
148899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송현혜 2026-02-21
1488989 기타 롯데웰드 박정수 2026-02-21
1488985 건설 효창프라자 김민제 2026-02-21
1488984 유통 Clickmate 유어룸 유필선 2026-02-21
1488983 기타 cgv 전주고사 최병찬 2026-02-21
1488982 생활용품 오븐스코리아 이세훈 2026-02-21
1488981 생활가전 케어팟 고화연 2026-02-21
1488980 유통 씨엘런던 재경량 2026-02-21
1488979 유통 네이버쇼핑 (파티붕붕) 김현정 2026-02-21
1488978 유통 니쁜스 김정하 2026-02-21
1488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1
1488976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정하 2026-02-21
1488975 기타 주식회사 플레이스 양정임 2026-02-21
1488974 유통 씨엘런던 제경량 2026-02-21
1488973 기타 첨단2지구 바이브피트니스 정지수 2026-02-21
1488972 유통 쿠팡 박성기 2026-02-21
1488957 식음료 주식회사번들즈 (사이트명 서브마켓) 이진선 2026-02-21
1488948 유통 쿠팡 허혜원 2026-02-21
1488943 생활용품 한국금다이아몬드거래 이길영 2026-02-21
1488939 생활가전 Inic(아이닉) 원태희 2026-02-21
1488938 기타 gamsgo 정선주 2026-02-21
1488937 기타 긴급설비 백수연 2026-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