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취소환불 규정 안내 미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PRIVIA여행 ] 항공권 취소환불 규정 안내 미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연
  • 조회수 : 1,322회
  • 작성일 : 26-02-10 12:55:14

본문

PRIVIA 여행 예약번호: C16005086020 (PNR : F4AAKK)

프리비아를 통해 항공권 3매를 결제했습니다.
결제일은 2월 3일, 취소일은 2월 9일입니다.
프리비아 홈페이지에는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라는 문구가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었고, 이를 신뢰하여 안심하고 취소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취소 과정에서 총 9만 원의 취소 수수료 결제를 요구받았고, 1인당 약 3만 원 수준이라면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해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상담원과의 통화에서 실제 취소 수수료가
1인당 8만 원, 총 24만 원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취소 과정에서는 9만 원만 결제하도록 안내된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당 금액이 전체 취소 수수료라고 인식할 수밖에 없으며,
처음부터 24만 원이 부과되는 구조였다면 그 금액이 사전에 명확히 고지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홈페이지에 안내된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 문구에 대해 문의하자,
네이버 링크를 타고 프리비아에서 결제했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조건이 있다면, 소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분명하게 안내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네이버링크로 타고 갔지만 프리비아에 회원가입까지해서 로그인상태로 결제를 한것인데 왜 해당사항이 아니라고 답변하는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은,
취소 수수료에 대해 정확히 안내받으려면 취소 전에 직접 문의했어야 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취소 전에 소비자가 수수료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앱으로 쉽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면, 취소 수수료 역시 앱에서 쉽게 확인 가능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는 문제 해결을 위한 안내라기보다는,
프리비아 측의 책임을 외부로 넘기는 듯한 인상을 받아 매우 유감이었습니다.
현재 프리비아의 취소 수수료 안내 방식은 소비자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취소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정확한 취소 수수료를 명확하게 고지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 건과 관련하여, 당초 홈페이지 안내에 따른 조건에 맞게 7일 이내 수수료 없이 취소 처리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과도한 수수료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여행플랫폼, 3만8000원짜리 항공권 취소하면 수수료가 4만8000원?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603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신명심 2026-01-23
1482601 항공·여행 트레블버킷 홍선미 2026-01-23
1482593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탈퇴
김혜선 2026-01-23
1482592 유통 네이버쇼핑 최경렬 2026-01-23
1482560 식음료 모락로제떡볶이&닭강정 영주1호점 송재화 2026-01-23
1482559 항공·여행 아고다 황원정 2026-01-23
14825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강희 2026-01-23
1482557 자동차 투루카 구희동 2026-01-22
1482556 식음료 와따 푸드 엄민영 2026-01-22
1482548 서비스 NC소프트 김영민 2026-01-22
1482525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황희림 2026-01-22
1482523 항공·여행 하나투어 신순남 2026-01-22
1482522 유통 성지마켓. (인터넷 사이트) 이슬기 2026-01-22
14825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2
1482512 자동차 현대자동차 황희종 2026-01-22
1482511 자동차 현대자동차 황희종 2026-01-22
1482508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사기
조영철 2026-01-22
1482507 통신 KT 김윤서 2026-01-22
1482506 유통 LF몰 김이슬 2026-01-22
1482505 통신 KT 최유미 2026-01-22
1482504 항공·여행 하나투어 신순남 2026-01-22
1482503 서비스 넥슨 김건호 2026-01-22
1482502 생활가전 한솔일렉트로닉스 이용덕 2026-01-22
1482501 기타 주식회사 다음컴퍼니 박병성 2026-01-22
1482500 유통 월간푸드 김성민 2026-01-22
1482498 통신 KT 박경미 2026-01-22
1482497 유통 쿠팡 두리네 농산물

처리중

파프리카
나도운 2026-01-22
1482496 생활용품 샤르드 이용이 2026-01-22
1482495 자동차 한국지엠 남충희 2026-01-22
1482494 서비스 넥슨 한형균 2026-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