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통보 없는 강제 해지 및 적립 쿠팡캐시 사용 제한에 대한 중재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사전 통보 없는 강제 해지 및 적립 쿠팡캐시 사용 제한에 대한 중재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경
  • 조회수 : 779회
  • 작성일 : 26-01-22 00:23:51

본문

안녕하세요.
본인은 쿠팡 서비스를 이용해 오던 고객으로, 최근 아무런 사전 예고나 통보 없이 계정이 강제 해지되는 조치를 받았습니다.
문제는 계정 해지 이전에 적립해 두었던 쿠팡 캐시가 상당액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해지 이후 해당 캐시를 전혀 사용할 수 없도록 일방적으로 제한되었다는 점입니다.
계정 해지와 관련하여
사전 안내나 유예 기간이 전혀 없었고
적립된 쿠팡 캐시를 사용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회조차 제공되지 않았으며
이에 대한 문의에도 “방법이 없다”는 반복적인 답변만을 받았습니다.
쿠팡 캐시는 현금성 가치가 있는 적립금으로, 고객이 정상적인 거래를 통해 취득한 재산적 가치에 해당합니다.
사전 고지 없이 계정을 해지하고, 그 결과로 이미 적립된 캐시의 사용을 전면 차단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과도하게 불리한 조치라고 판단됩니다.
본인은 계정 복구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해지 이전에 적립된 쿠팡 캐시에 한해 일정 기간 사용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거나, 이에 준하는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본 사안은 단순 불만이 아닌,
사전 고지 없는 계약 해지
적립 자산의 일방적 사용 제한
이라는 점에서 소비자 보호 측면의 검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만한 중재를 통해 해결되기를 바라며, 본 요청에 대해 공식적인 검토 및 서면 답변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735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유춘수 2026-03-17
1494734 유통 SK스토아 원상철 2026-03-17
1494732 기타 트리블(지그재그구매) 김혜진 2026-03-17
1494730 기타 k비타민샵 전두원 2026-03-17
1494728 기타 해바라기용달 하은정 2026-03-17
1494723 생활용품 주식회사 로쏘 정지선 2026-03-17
1494721 기타 델서비스센터 555-06-02534 서비스센터 원준호 2026-03-17
1494717 생활가전 쿠쿠전자 금기호 2026-03-17
1494713 식음료 계란

처리중

불친절
김정수 2026-03-17
1494709 금융 메리츠화재 안민선 2026-03-17
1494708 생활가전 LG전자 최철수 2026-03-17
14947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7
1494706 유통 옷잘입는멋남 김범진 2026-03-17
1494704 서비스 포켓몬GO/nianticlabs/구글플레이스토어 이형석 2026-03-17
1494703 유통 오케이몰 박혜원 2026-03-17
149469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유소진 2026-03-17
1494695 기타 옥션재팬 전준성 2026-03-17
1494689 금융 하나카드 황복원 2026-03-17
1494687 서비스 CJ대한통운 유소진 2026-03-17
1494684 유통 ZARA 이민지 2026-03-17
1494681 생활용품 한섬몰 강예은 2026-03-17
1494672 유통 샵유이니(698-55-00087) 박현희 2026-03-17
1494671 기타 트립빌리지 정경임 2026-03-17
1494670 통신 LGU+ 한민구 2026-03-17
1494667 기타 해바라기용달 하은정 2026-03-17
1494665 생활가전 코웨이 백아련 2026-03-17
14946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순옥 2026-03-17
1494662 식음료 두쫀쿠 김지운 2026-03-17
1494661 건설 업체 이원호 2026-03-17
1494660 서비스 청소의 즐거움 안성림 2026-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