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패드 부품 공급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크러쉬패드 부품 공급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환
  • 조회수 : 1,524회
  • 작성일 : 26-03-14 22:34:37

본문

22년식 더 뉴 그랜저IG(190허9843) 차주입니다.
1.31일 사고난 뒤 지금까지 공업소에 차를 수리를 맡긴 지 1달반이 지낫습니다. 공업소에서도 현재 크러쉬패드 부품이 전국 품절로, 수차례 현대모비스측에 민원을 넣고, 소비자인 저도 같이 민원을 넣엇습니다. 1달가까이 모비스 답변은 유선업체에 긴급으로 요청을 해논 상태로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가 끝이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주 수요일쯤 공업소로부터 연락이 왔고, 현대모비스 측에서 관련 업체가 부도가 난 상태로, 크러쉬패드 제작틀이 분실로 인해 다른 업체를 찾고 있는중이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3월말 4월초쯤이나 공급될꺼라고 합니다. 1달반이 지난 시점에서 지금까지 일처리가 어떻게 진행된건지 부도난 사실을 이제서야 소비자에게 알려주는 건지 이해도 안가고, 뉴스에는 그랜저 신차만 나온다고 하는 마당에 매번 이런식으로 3년도 안된차 부품이 공급을 안하는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렌트카 이용으로 한달에 타지도 못하는데 차값만 나가는 상황입니다. 하루빨리 모비스의 악행에 대한 조사 및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전국에 재고 '0'개...자동차 부품 없어 수리 대기 수개월, 소비자들 속앓이=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368 생활가전 주식회사 현대큐밍 이호선 2026-03-19
1495369 자동차 K카 박성현 2026-03-19
1495367 통신 tplus 모바일 박상춘 2026-03-19
1495363 기타 모토카워시 판교직영점 이준지 2026-03-19
1495361 식음료 국대한우

처리중

냉동제품
김미선 2026-03-19
1495359 기타 헬스크럽 온경미 2026-03-19
1495356 기타 트루쿠어유한회사 강인숙 2026-03-19
1495354 서비스 캐시메이커 남현기 2026-03-19
1495352 생활용품 (주)리퍼미 김선 2026-03-19
14953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349 유통 유니온 인터넷쇼핑 도윤지 2026-03-19
1495348 기타 스템프 존 김진수 2026-03-19
1495343 건설 신세계건설 황은자 2026-03-19
1495341 생활용품 리스트 강선영 2026-03-19
1495340 유통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나병상 2026-03-19
1495339 유통 G마켓

처리중

년간회원
김정진 2026-03-19
1495338 식음료 제철판다

처리중

환불 거부
정세현 2026-03-19
1495337 식음료 도야짬뽕 의정부 민락점 전성민 2026-03-19
1495335 기타 깨비농장 - 충남 천안 (전화1800-0766) 최군식 2026-03-19
1495334 휴대전화 (주)연우바이오 노벨엔오 정영환 2026-03-19
1495333 생활용품 테토원 손정재 2026-03-19
1495332 생활용품 윌로우하우스 김은주 2026-03-19
149533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유수빈 2026-03-19
1495330 통신 LGU+ 김옥희 2026-03-19
1495329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트립닷컴 조진숙 2026-03-19
14953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322 금융 메리츠화재 곽영란 2026-03-19
1495321 기타 1%PC아레나 구리수택점 최현기 2026-03-19
1495320 유통 드립코리아

처리중

배송지연
서은주 2026-03-19
1495319 생활용품 타다마켓 이채민 2026-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