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용품을 샀는데 불량품을 정상이라고 우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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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호 ] 등산용품을 샀는데 불량품을 정상이라고 우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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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현아
  • 조회수 : 281회
  • 작성일 : 13-01-15 19: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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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인 11일 등산용춤중 하나인 스패츠를 인터넷(지마켓)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15일) 물품이 왔습니다.
제품을 꺼내보니 3개를 주문했는데 그 중 2개가 불량이었습니다.
(윗쪽에 조이는 끈부분)
그래서 적혀져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자꾸만 음성을 남기라는 내용으로 넘어가더군요.
핸드폰 번호가 적혀있어 그쪽으로 전화를 해봤더니 받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문자라도 남겨보자 싶어 문자를 남겼더니 답장이 왔습니다.
정상적인 제품이라더군요.
세 제품이 모두 그렇게 되어있으면 정상적인제품이라 속아 넘어갈만도 하지만
한 제품이 정상적인것이었고 그걸 본이상 속아주긴 어렵더라구요.

첨부한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끈 부분이 불량인데 그것을 묶어서 사용하라고 하는데
끈을 묶으려면 적어도 끈 한 쪽이 더 필요한데 그런것도 없습니다.
계속 문자로 하기 답답한나머지 전화를 걸어봤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문자로는 답장을 하면서 전화는 받지 않는건 무슨 경우입니까?
몇분후 전화를 해보니 통화중이었습니다.
그럼 그 통화가 끝나면 받겠거니 생각을 했는데 또 받지 않더군요.
제 전화를 피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요약하자면
불량품을 보내놓고 정상제품이라고 우기고
전화를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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